Advertisement
'냉장고를 부탁해'에 기존 셰프들의 인기와 아성에 도전할 만한 다른 셰프들은 없을까.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꼭 보고 싶은 셰프 5방을 꼽아봤다.
Advertisement
-'마스터 셰프 코리아' 시즌2 우승자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이미 음식& 요리 전문 채널 올리브의 여러 프로그램에서 입담과 실력을 인정받은 스타 셰프. '한식대첩' 시즌1에서 심사위원으로 활약하기도 했다. '올리브쇼'에서는 값비싼 식재료 사용으로 최현석 셰프에게 '오재벌'이라는 별명을 얻기도 했다. 그런 그가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빈약한 냉장고 속 재료를 가지고 어떤 멋진 요리를 선보일 수 있을지 관람하는 것도 흥미로운 관전 포인트가 될 것이라는 전망이다. 또한, '올리브쇼'에서 서로의 음식과 요리스타일을 존중하다가도 이내 티격태격 싸우는 '앙숙 케미'를 보여줬던 최현석 셰프와 '찰떡 호흡'도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그를 보고 싶은 또 하나의 이유다.
-레스토랑 '킴 코흐트' 대표, '마스터 셰프 코리아' 시즌1,2 심사위원
-'마스터 셰프 코리아' 시즌1,2에서 강레오 셰프에 버금가는 카리스마를 발산하며 눈길을 끌었다. 오스트리아 빈에서 운영하고 있는 레스토랑 '빈 코흐트'에서 한식을 기반으로 한 퓨전 요리를 선보이며 세계인의 입맛까지 사로잡고 있다. 여자 셰프들이 없는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쟁쟁한 남자 셰프들 사이에서 특유의 존재감을 발휘하며 요리를 하고 있는 그의 모습은 상상만으로도 '냉장고를 부탁해'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하기 충분할 것. 멋진 요리 뿐만 아니라 다른 셰프들의 음식을 향한 냉정한 평가가 더해진다면 '냉장고를 부탁해'를 '본방사수'하게 만드는 또 다른 재미를 줄 수 있지 않을까.
-레스토랑 '마누테라스' 오너셰프, '올리브쇼' 출연
-'올리브쇼'에서 여심을 자극하는 아기자기하고 아름다운 요리를 선보인 이찬오 셰프는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도 여자 게스트의 마음을 단숨에 훔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요리 뿐만 아니라 "소리가 너무 사랑스럽죠" "촉감이 아름다워요" 등 요리 하는 내내 펼쳐지는 달콤한 그의 멘트는 김성주, 정형돈 등 MC들과 다른 남자 셰프들의 원성을 살 것으로 보이지만 여자 게스트의 눈을 하트로 만들기 충분할 것. 현재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여심 저격수' 타이틀을 달고 있는 미카엘 셰프와는 또 다른 매력으로 프로그램의 재미를 한 껏 살릴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네이버 웹툰 '역전 야매요리' 작가
-'야매 요리'의 1인자 김풍 작가를 위협할 또 따른 웹툰 작가다. 연재 했던 웹툰의 이름부터가 '역전 야매 요리'라는 것만 보더라도 어떤 요리를 선보일지 감이 잡히지 않는가. 정식으로 요리를 배워본 적이 없는 그는 냉장고에 쉽게 찾을 수 있을 법한 재료를 가지고 요리 한그릇을 뚝딱 만들어 낸다. 다소 난감한 비주얼의 요리들도 있지만 그의 요리는 대부분 '맛있다'는 평을 이끌어 내 '여자 김풍'을 떠올리게 할 수도 있다. 또한 91년생인 그녀는 '아저씨들' 뿐인 '냉장고를 부탁해'에 생생한 싱그러움을 전해줄 수 있지 않을까.
smlee0326@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유키스 동호 전처 "멤버와 성매매→子도 시킨다고" 충격 주장...카톡까지 공개 -
최준희 예비신랑, 회사원 아니었다…"무슨 일 하는지 지인들도 몰라" -
임주환, 공백기에 물류센터 알바 목격담 속출 "진짜 열심히 일하다 가" -
타블로·하동균, 새벽 만취 상태서 백지영 집 난입 "쳐들어가 거실서 잤다" -
김종국, 메시와 동급이라니...억만장자가 개인 동물원 초대 "영광이다" ('짐종국') -
'청소광' 브라이언, 한가인집 상태 분석 "보이는 곳 깨끗, 뒤 청소 안하는듯"…소파뒤 콘센트 10년만에 발견→"♥연정훈방은 손대지마"(자유부인) -
한혜진, 눈만 봐도 똑닮은 남동생 폭로에 '어질'..."누나 친구 없었다" -
세상 떠난 '구성환 반려견' 꽃분이, 마지막 모습 담겼다..다시 못볼 투샷 ('나혼산')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강인 배신감 폭발! '벤치 또 벤치' 인내심 시험하나…답은 AT 마드리드 이적→PSG의 재계약 요구 경계해야
- 2.김민재 희소식 미쳤다! '오현규의 베식타시' 이적 현실화…세계적 관심 폭증→첼시+AC 밀란도 영입 노린다
- 3."오타니·저지와 붙고 싶다" 아니 변화구가 언제 저렇게… 16년 대선배 사인 거절한 '괴물신예' 파이어볼러가 꾸는 꿈
- 4."4등 5등 하지 말랬더니 9등을 했습니다" → 박찬호 이미 KIA 시절 대공감 "100% 당연한 거죠. 진짜 9등은 더더욱 하면 안 되는 것"
- 5.7년의 기다림 '문거양', 드디어 터지나, 대표팀 4번 눈 앞에서 펼쳐진 '킬러'의 무력시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