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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대훈(20·동명대)과 장하림(23·경기도청), 서진성(19·한국체대)은 10일 나주 전남종합사격장에서 벌어진 남자 10m 공기권총 단체전에서 1722점을 합작하며 금메달을 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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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박대훈은 남자 50m 권총 개인·단체전에 이어 대회 3관왕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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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장하림은 176.8점으로 몽골의 엔크타이반 다바쿠(199.6점), 중국의 왕즈웨이(199.4점)에 이어 3위에 올랐다.
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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