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FC가 브라질 출신 공격수 프랭크를 영입해 공격력을 강화 했다.
경남FC는 10일 이번 시즌 경남의 공격진에 공격력을 강화할 브라질 출신 공격수 프랭크를 자유계약으로 영입했다고 발표했다. 브라질 세리아B 유스팀 출신인 프랭크는 최전방 공격수이다. 1m72-67kg의 빠른 스피드를 활용한 공격 및 활동량이 장점이다. 또한 골대 앞에서의 움직임도 탁월해 부족한 경남의 득점력에 도움을 줄 것으로 보인다.
프랭크는 "경남의 경기를 보면서, 매우 조직적으로 움직이고 공격을 만들어가는 과정이 뛰어나다는 느낌을 받았다. 팀에서 적응 할 수 있도록 많은 배려를 해주고 있어 하루빨리 선수들과 발을 맞추어 경남이 K리그 클래식에 올라 갈 수 있도록 힘을 보태겠다"고 입단 소감을 밝혔다.
한편 메디컬 테스트 및 모든 절차를 마친 프랭크는 현재 선수단에 합류해 훈련에 매진하고 있다. 빠르면 12일 서울 이랜드와의 경기에서 팬들에게 첫 선을 보일 예정이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수경, 교통사고 당했다…처참한 외제차 상태에 경차 구매 "두 달 넘게 입원" -
'3년째 이혼분쟁' 최동석, 의미심장 경고 "내 자식 다치게 하면 끝장 본다" -
쥬얼리 불화설 진짜였나…서인영 "재결합 못하는 사정有, 나 때문은 아냐" -
방탄소년단 진, 대인배 인터뷰 "앨범 크레딧 혼자 빠진 진짜 이유" -
“제 실력 부족” 추성훈, 또 새 예능 출격…시청률 참패 만회 가능성에 쏠린 시선[SC초점] -
사유리 울컥 "젠, 아빠 없잖아"...할아버지가 빈자리 메우며 대리육아 나선 이유 -
이효리, 부친상 슬픔 속 요가원 출근..이상순은 핼쑥해진 얼굴로 DJ 복귀 -
신화 김동완, 틀린말은 아닌데…이수지 유치원 교사 패러디 논란 소신발언 갑론을박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토트넘 대통곡! 최악의 먹튀 사태 터진다→'포스트 손흥민' 첼시·맨유가 강탈 임박…어이없는 매각 판단 결과물
- 2.한화만 그러겠나? KBO 투수들 제구력 역대 최악! 관전 피로도 급상승...한미일 볼넷 지표 보니
- 3.[속보]'잘나가던 2위팀 날벼락!' 안현민-허경민 나란히 햄스트링 손상…이탈 불가피
- 4."와, 이렇게 무너진다고?"…ERA 9.98, 악몽같은 1회 선사→폰세 대안은 커녕 2군투수만도 못해 '답답하네'
- 5.0% 확률의 기적. 절망적 DB? NO. 단 2가지 해법 필요. 알바노-앨런슨 위력 극대화할 국내선수 배치+트랜지션의 완성도 UP. 어떻게 가능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