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선호가 SBS 일일드라마 '어머님은 내며느리'를 통해 브라운관에 오랜만에 모습을 드러냈다.
지난 10일 방송된 SBS 일일드라마 '어머님은 내며느리' 15회에서 주경민(이선호 분)이 회사 회의에 첫 참석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경민이 아버지를 대신해 출근 한 후 회의에 바로 참석하여 취임식 같은 허례허식 행사는 전부 생략하고 위기 상황인 회사의 자금난을 극복하기 위한 타개책을 빠르게 강구해 나가며 회의를 주도했다.
이선호는 극 중에서 첫 출근을 하자마자 자금 위기를 해결하기 위해 회의를 진행하는 추진력 있는 모습을 보이며 한 회사를 이끌어나가는 책임자로서의 진지한 카리스마를 보였다.
또한 늦은 신고식을 위해 직원들을 만나는 자리에서는 매력적인 보조개 미소와 함께 젠틀함으로 뭇 여성들에게 설렘을 선사했다
이선호의 소속사 심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배우 이선호는 외모뿐만 아니라 안정감 있는 연기력까지 갖췄다. 긴 호흡의 드라마를 통해 대중에게 이선호가 더 많이 알려지길 바란다. 초심으로 돌아가 열심히 촬영에 임하고 있으니 지켜봐달라"고 말했다.
'어머님은 내며느리'로 오랜만에 브라운관 복귀로 이선호는 카리스마, 젠틀함, 수트핏, 여기에 보조개 미소까지 갖춰 아침드라마의 주된 시청자인 여심을 저격하고 나섰다. 공백이 무색할 만큼 특유의 안정감 있는 연기력으로 캐릭터에 빠져드는 베테랑다운 모습을 보여 앞으로 안방극장에서 펼쳐나갈 활약에 대한 기대감이 어느 때보다 높다. <스포츠조선닷컴>
Advertisement
경민이 아버지를 대신해 출근 한 후 회의에 바로 참석하여 취임식 같은 허례허식 행사는 전부 생략하고 위기 상황인 회사의 자금난을 극복하기 위한 타개책을 빠르게 강구해 나가며 회의를 주도했다.
Advertisement
또한 늦은 신고식을 위해 직원들을 만나는 자리에서는 매력적인 보조개 미소와 함께 젠틀함으로 뭇 여성들에게 설렘을 선사했다
Advertisement
'어머님은 내며느리'로 오랜만에 브라운관 복귀로 이선호는 카리스마, 젠틀함, 수트핏, 여기에 보조개 미소까지 갖춰 아침드라마의 주된 시청자인 여심을 저격하고 나섰다. 공백이 무색할 만큼 특유의 안정감 있는 연기력으로 캐릭터에 빠져드는 베테랑다운 모습을 보여 앞으로 안방극장에서 펼쳐나갈 활약에 대한 기대감이 어느 때보다 높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아이비, 줄기세포 시술→1.3kg 감량...미모+복근 되찾았다 "자존감 떨어졌었는데" -
'월세 천만원家 떠난' 손담비, 새집 공개한다 "깔끔하게 싹 비워"(담비손)[종합] -
제이쓴 5살子 준범, 父에 '당돌한' 땡땡이 요구→쇼핑 데이트...♥홍현희도 허락 ('홍쓴티비') -
[공식]티파니 영♥변요한, 혼전임신설에 선 그었다 "신뢰 바탕으로 혼인신고 먼저" -
[공식] 순직자 모독 논란 '운명전쟁49', 결국 재편집 결정 "유가족분들에 깊은 사죄"(전문) -
손나은 맞아? 까무잡잡 변신에 팬들 충격...못 알아보겠네 -
마이크 잡은 신지♥문원, 웨딩 화보 공개...'5월 결혼' 앞둔 부부의 로맨틱 순간 [화보] -
손담비, 10개월 딸에 '명품 패딩' 입혔다 "행복한 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