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트윈스가 걸그룹 나인뮤지스 멤버 민하와 경리를 시구, 시타자로 초청한다.
LG는 12일 한화 이글스와의 홈경기에 민하, 경리를 초대했다. 민하는 시구, 경리는 시타를 맡는다.
이번 시구는 LG의 전반기 마지막 홈경기 승리를 기원하며 나인뮤지스 멤버들이 먼저 시구와 시타를 제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경리는 LG 열혈팬으로 2013 시즌, 2014 시즌 각가 한차례씩 시구를 한 바 있다.
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성매매 논란 후 잠적' 지나, 이번엔 아이 안고 유모차까지…결혼-출산설 확산 -
'120억家' 장윤정, "회장님과 친하다"더니..결국 해냈다, 첫회부터 126만회→8대 '네고왕' 등극 -
조수애, 아나운서 그만두더니..재벌가 며느리의 '초호화 일상' 공개 -
고우림, ♥김연아와 오작교=장모님이었다 "연아가 먼저 DM 보내" -
'유깻잎과 이혼' 최고기, ♥PD 여친과 이미 한가족 '딸과 가족사진 공개' -
유명 싱어송라이터, 14세 소녀 살해 혐의로 체포..차량서 시신 발견 7개월만에 -
류중일 감독 子신혼집에 홈캠 설치한 사돈 가족 1심 무죄..."녹음 됐지만 고의 없다" -
박명수, '20년 의리' 한경호 이사와 결국 파경...정신과 치료까지 '충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