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걸그룹의 '뇌섹녀'로 사랑받고 있는 하니가 'EXID의 쇼타임'을 통해 '스펙 종결자' 아버지를 최초로 공개한다.
7월 16일 방송하는 MBC에브리원 'EXID의 쇼타임'에서 효녀돌 하니는 오랜만에 아버지의 일터를 직접 방문하여 서툴지만 아버지의 일손을 돕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등, '위아래' 역주행 이전부터 틈틈이 들러 아버지를 도왔던 일화를 소개한다.
실수 연발의 서투른 모습이지만 끝까지 아버지를 도우려는 모습을 보이며 역시 '효녀돌'이라는 호칭을 떠올리게 만들었다는 후문.
과거 방송에서 스펙 종결자 부모님에 대해 언급한 적 있는 하니는 "부모님의 피를 이어 받아 지금도 배우는 것이 즐겁다"고 말할 정도로 열혈 학생 마인드. 이번에 쇼타임을 통해 그 주인공이 모습을 드러내는 것.
일터에 이어 들른 본가에서는, 서툴지만 직접 만든 요리를 아버지께 대접하기 위해 고전하는 하니의 귀여운 모습까지도 관찰할 수 있다., 하니만의 특별한 미역국과 카레의 특급 레시피도 관심이 주목된다.
붕어빵처럼 닮은 외모에, 지금까지도 하니를 '공주'라 부르며 애정을 표하는 부녀의 다정한 모습은 물론, 부녀의 미모를 그대로 쏙 빼닮은 고모들까지 총출동하며 모태미녀 하니의 어린 시절 모습까지 공개된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하니 부녀 외에도 신흥 저작권 부자로 떠오른 LE의 부모님과 남동생, 혜린의 붕어빵 아버지, 솔지 연년생 오빠 등 EXID 멤버들의 가족들이 총출동할 예정이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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