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호남선이 김소영 아나운서로 밝혀진 가운데, 그의 몸매가 눈길을 끈다.
김소영 아나운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복면 벗고 나니 많이 부끄럽네요. 지켜봐주셔서 고맙습니다"라며 '복면가왕' 출연 소감을 전했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에는 몸매가 훤히 드러나는 드레스를 착용한 김소영 아나운서의 모습이 담겼다.
김소영 아나운서는 작은 얼굴과 또렷한 이목구비로 감탄을 자아냈다.
특히 그의 가녀리면서도 군살 없는 보디라인, 매끈한 각선미는 보는 이들을 놀라게 한다.
한편 12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서는 죠스가 나타났다와 비내리는 호남선의 1라운드 듀엣곡 대결이 펼쳐졌다.
그 결과 호남선이 패배, 복면을 벗게 됐다. 알고보니 그의 정체는 MBC 김소영 아나운서.
이날 "MBC 입사 이후 처음이라 긴장했는데 재밌다"고 말문을 연 김소영 아나운서는 "복면을 쓰니 무슨 짓을 해도 괜찮을 것 같았다"고 털어놨다.
김소영 아나운서는 과감한 의상과 수준급 노래 실력으로 판에 박힌 뉴스 앵커의 편견을 깨는데 성공했다. <스포츠조선닷컴>
복면가왕 김소영 복면가왕 김소영
Advertisement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에는 몸매가 훤히 드러나는 드레스를 착용한 김소영 아나운서의 모습이 담겼다.
Advertisement
특히 그의 가녀리면서도 군살 없는 보디라인, 매끈한 각선미는 보는 이들을 놀라게 한다.
Advertisement
그 결과 호남선이 패배, 복면을 벗게 됐다. 알고보니 그의 정체는 MBC 김소영 아나운서.
Advertisement
김소영 아나운서는 과감한 의상과 수준급 노래 실력으로 판에 박힌 뉴스 앵커의 편견을 깨는데 성공했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유키스 동호 전처 "멤버와 성매매→子도 시킨다고" 충격 주장...카톡까지 공개 -
최준희 예비신랑, 회사원 아니었다…"무슨 일 하는지 지인들도 몰라" -
임주환, 공백기에 물류센터 알바 목격담 속출 "진짜 열심히 일하다 가" -
타블로·하동균, 새벽 만취 상태서 백지영 집 난입 "쳐들어가 거실서 잤다" -
김종국, 메시와 동급이라니...억만장자가 개인 동물원 초대 "영광이다" ('짐종국') -
'청소광' 브라이언, 한가인집 상태 분석 "보이는 곳 깨끗, 뒤 청소 안하는듯"…소파뒤 콘센트 10년만에 발견→"♥연정훈방은 손대지마"(자유부인) -
한혜진, 눈만 봐도 똑닮은 남동생 폭로에 '어질'..."누나 친구 없었다" -
세상 떠난 '구성환 반려견' 꽃분이, 마지막 모습 담겼다..다시 못볼 투샷 ('나혼산')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강인 배신감 폭발! '벤치 또 벤치' 인내심 시험하나…답은 AT 마드리드 이적→PSG의 재계약 요구 경계해야
- 2.김민재 희소식 미쳤다! '오현규의 베식타시' 이적 현실화…세계적 관심 폭증→첼시+AC 밀란도 영입 노린다
- 3."오타니·저지와 붙고 싶다" 아니 변화구가 언제 저렇게… 16년 대선배 사인 거절한 '괴물신예' 파이어볼러가 꾸는 꿈
- 4."4등 5등 하지 말랬더니 9등을 했습니다" → 박찬호 이미 KIA 시절 대공감 "100% 당연한 거죠. 진짜 9등은 더더욱 하면 안 되는 것"
- 5.7년의 기다림 '문거양', 드디어 터지나, 대표팀 4번 눈 앞에서 펼쳐진 '킬러'의 무력시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