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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경기가 중요하다. 첫 경기만 잘 푼다면 3연전 우세도 충분히 가능하다. kt는 3연전 첫 선발로 저마노를 내세운다. 필 어윈의 대체 선수로 입국해 처음으로 선발 등판하는 경기다. 지난 11일 수원 성균관대구장에서 열린 경찰청과의 퓨처스리그 경기에서 3이닝 6피안타(2홈런) 5실점으로 불안한 모습을 보였지만 조범현 감독은 신경쓰지 않겠다고 했다. 본인이 컨디션 점검 차원에서 가볍게 공을 던진 것도 있고, 성균관대구장이 너무 좁아 홈런이 잘 나오는 탓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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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마노는 kt가 심혈을 기울여 데려온 투수다. 단순한 시즌 대체 자원이 아니다. kt는 올시즌 저마노가 잘 적응된 모습을 보여 내년 시즌 더 좋은 활약을 펼쳐주길 기대하며 영입한 자원이다. 저마노의 활약은 단순 돌풍의 원동력 뿐 아니라 kt의 미래까지 밝힐 중요한 요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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