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3월 개봉을 앞둔 '배트맨 대 슈퍼맨: 저스티스의 시작'의 11종 스틸이 공개됐다.
'배트맨 대 슈퍼맨: 저스티스 리그의 시작>'은 역사상 절대 일어나지 않을 것 같았던 배트맨과 슈퍼맨의 대결을 그린 초대형 액션 블록버스터다. '맨 오브 스틸'에 이어 헨리 카빌이 '슈퍼맨'을, 감독이자 배우로 맹활약 중인 벤 애플렉이 '배트맨' 역을 맡았다. 여기에 에이미 아담스, 로렌스 피시번, 제시 아이젠버그, 제레미 아이언스, 홀리 헌터, 갤 가돗 등 쟁쟁한 배우들이 합류했다.
'맨 오브 스틸' '가디언의 전설' '왓치맨'과 '300' 등을 연출하며 자신만의 색깔을 구축한 할리우드의 실력파 감독 잭 스나이더가 메가폰을 잡았다. 특히 이번 작품은 DC 코믹스의 슈퍼 히어로들이 한 자리에 모여 올스타 히어로팀을 결성하는 '저스티스 리그'의 전초전으로 알려지면서 전 세계 영화 팬들의 수많은 관심을 모으고 있다.
2차 예고편은 미국 코믹콘에서 공개된 영상으로 장엄한 음악을 배경으로 경이로운 액션이 펼쳐지는 영상이 할리우드 초대형 블록버스터다운 최강의 스케일을 확인시켜준다. 배트맨과 슈퍼맨의 본격적인 대결과 특히 새로운 알프레도 역의 제레미 아이언스와 상원의원 역의 홀리 헌터 등의 명배우를 비롯해 갤 가돗이 연기한 원더우먼까지 등장하면서 주요 인물들의 관계가 구체적으로 드러난다. 공개만으로도 뜨거운 반응을 불러일으키며 영화에 대한 높은 기대감을 전하고 있다.
또한 함께 공개된 11종 스틸 역시 한치의 양보 없는 배트맨과 슈퍼맨의 강렬한 카리스마는 물론 악당 렉스 루터 역을 맡아 색다른 변신을 꾀한 제시 아이젠버그의 이미지도 인상적이다. 배트카의 웅장한 모습과 벤 애플렉에게 디렉션하는 잭 스나이더 감독의 모습이 담긴 현장컷도 함께 확인할 수 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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