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류돌 하이포가 일본에서의 인기를 입증했다.
하이포는 7월 둘째주(7.6~7.12) 일본 타워레코드 시부야점 앨범 차트에서 2번째 미니앨범 '하이, 섬머' 로 당당히 1위를 차지했다.
이는 앨범 발매전 부터 선주문만 2만장을 기록하며 돌풍을 예고한 후 받아든 성과로, 1988년 결성되어 지금껏 많은 인기를 누리고 있는 일본 아티스트 '드림스컴트루' 를 제친 결과라 더욱 뜻깊다.
앞선 타워레코드에서의 사인회와 2샷 촬영회에도 수많은 인파가 몰리며 인기를 실감했던 하이포는 이로서 일본 시장 공략에 대한 자신감을 더욱 강하게 만들었다.
하이포는 앞으로 일본에서 프로모션 행사를 지속적으로 소화하며 앨범 차트 1위에 오르며 확인한 인기와 존재감을 더욱 탄탄하게 만든다는 계획이다.
한편 하이포는 8월까지 일본에서 프로모션 행사와 프리미엄 콘서트를 열어 팬들을 만날 계획이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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