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미 한주전에 인터넷 생방송이 끝난 분량이 전반부, 후반부로 나뉘어졌다. 12일 전반부가 전파를 탔고 후반부가 18일 방송된다. 이미 순위는 매겨진 상황이다. 방송 후 뜨거운 반응은 후반부 성적과는 연관이 없다. 김영만이 후반부에서는 다른 출연자에게 순위가 밀렸을지도 모를 일이다.
Advertisement
김영만은 일방적인 전달이 아닌, 시청자와 양방향 소통이 있는 방송이라는 '마리텔'의 강점을 제대로 보여준 진행자였다. 김영만은 한 세대를 대표하는 아이콘으로서, 시청자들과 추억을 공유하고 소통하는 저력을 보여줬다. 한 네티즌은 "여기 어린이는 없다"고 말하기도 했지만, 김영만은 "어릴 때는 어려웠지만 이제 어른이 됐으니 더 잘 할 수 있을 것", "우리 어린이 친구들 착하게 잘 자랐다" 등의 말로 보는 이들의 가슴을 뭉클하게 만들었다.
Advertisement
생방송 시청률을 두고 다투는 '마리텔' 포맷 특성 상 출연진을 미리 밝히기는 힘들다. 박정규CP도 이와 관련해 "방송 전 출연자가 미리 공개되면 순위에 영향을 미치게 된다"며 "대결의 공정성을 위해 출연 여부는 생방송까지 밝히기 어렵다"고 설명했다.
Advertisement
ran613@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유키스 동호 전처 "멤버와 성매매→子도 시킨다고" 충격 주장...카톡까지 공개 -
한가인, 가사도우미 없이 21억 집 홀로 관리 "로봇청소기도 없어" -
'시험관 시작' 김준호♥김지민, 12월 출산 기대...2세 태명 공개 "냉이·달래" -
최준희 예비신랑, 회사원 아니었다…"무슨 일 하는지 지인들도 몰라" -
이동국, 자식 농사 대박났네...14세 딸 설아, 아이돌 비주얼로 폭풍성장 -
임주환, 공백기에 물류센터 알바 목격담 속출 "진짜 열심히 일하다 가" -
김종국, 메시와 동급이라니...억만장자가 개인 동물원 초대 "영광이다" ('짐종국') -
유키스 동호 "병원 강제 입원" VS 전 아내 "외도·양육비 0원"...이혼 8년만 공개 설전 [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