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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차례의 인터넷 방송을 통해 베일을 벗은 '주문을 걸어' 게스트는 레이먼킴 셰프와 소녀시대 효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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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연은 '요리 비전문가' 전현무와 키가 허둥대며 음식을 하는 동안 애교스런 주방보조의 역할을 맡아 응원을 아끼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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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방향 인터넷 쿡방이라는 점에서 MBC '마이리틀텔레비전'이 연상되고, 시간 안에 조리를 끝내야한다는 점은 JTBC '냉장고를 부탁해'와도 비슷하지만, 기존 쿡방이 스튜디오에서 끝나는 반면 시청자의 사연을 받고 채택된 주인공에게 배달까지 나서 직접 맛을 입증하는 차별성을 띤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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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문에 찾아가는 쿡방 '주문을 걸어'의 시험대가 더욱 흥미롭다. 16일 오후 8시 30분 첫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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