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지혜가 유이를 향한 화끈한 독설로 긴장감을 더했다.
씨제스 엔터테인먼트는 "14일 방송된 SBS <상류사회> 12회에서 윤지혜가 유이와 불꽃 튀는 신경전을 벌였다. 자신의 앞을 가로막는 유이를 향해 거침없는 독설을 내뱉은 윤지혜에 뜨거운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고 전했다.
어제 방송에서 장예원(윤지혜 분)은 자신과의 약속을 어긴 장윤하(유이 분)를 비난했다. 윤하가 자신의 화장품 석면검출 사건을 들추자 "사람은 자신이 누군가인가 아는 거에서 힘이 나오는 거야. 넌 니가 재벌딸이란 정체성을 장착하지 못했어. 우리 회사직원이 5230명이야. 이 사람들 다 어깨에 지구 가야 되는 거야"라며 따끔하게 일침을 가했다.
또, 예원은 장경준(이상우 분)의 실종사건과 관련해 의심을 받자, 경준의 우울증 전력을 거론하는 등 의미심장한 태도로 윤하를 혼란에 빠뜨리기도 했다. 이처럼, 동생에게마저 인정사정 없는 윤지혜의 날 선 카리스마는 극에 긴장감을 불어넣으며,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
한편, 윤지혜가 유이와의 불꽃 튀는 신경전으로 긴장감을 더하고 있는 SBS 월화드라마 <상류사회>는 매주 월, 화 밤 10시에 방송된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문근영, 희소병 투병 후 후덕해진 비주얼 "몸 커지면서 마음도 커져"(유퀴즈) -
"소속 가수에 부적절한 관계 강요, 폭행" 빅나티 폭로, 스윙스 '문자공개' 정면반박 -
고우림♥김연아 오작교, 장모님이었다..“결혼 전부터 내 팬, 아내가 먼저 연락해줘” (‘전현무계획3’) -
김동완, 또 소신발언..이수지 '유치원 교사 풍자'에 "좋은 교육 바랄 거면 교사 존중부터"[전문] -
“육중완, 이 정도면 알코올 중독” 아침부터 캔맥→소주…결국 터진 ‘건강 우려’ -
“쓰으읍 탈락” 금발 돌싱녀 면전서 충격 발언...‘돌싱N모솔’ 역대급 무례남 등판 -
블랙핑크 제니, 美 타임 선정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100인' -
장동민, 눈가 주름 싹 사라졌다.."실리프팅 시술받아, 大만족"(라스)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