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나연은 "7년 전 JYP의 연습생으로 들어왔다"라며 "초반에는 부모님의 반대가 심했다"라고 운을 떴다.
Advertisement
나연은 "이걸(데뷔팀을) 선택한 거에 후회 해본 적은 없다. 처음에 데뷔가 연기되거나 엎어질 때는 속상했는데 많이 반복되니까 긍정적이게 되더라"며 "아직 데뷔할 때가 아닌가 보다. 더 잘되고 더 좋게 나오려고 더 준비를 하나보다. 급하게 나가서 좋은 게 없으니까라고 생각했다"고 털어놨다.
Advertisement
한편 JYP에서 5년 만에 선보이는 신인 걸그룹 트와이스는 지난 7일 Mnet 서바이벌 프로그램 '식스틴(SIXTEEN)'에서 선발된 그룹. 지효, 나연, 정연, 다현, 미나, 사나, 채영, 모모, 쯔위 등 9인조 구성됐다. 트와이스는 올해 하반기 데뷔할 계획이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세상 떠난 '구성환 반려견' 꽃분이, 마지막 모습 담겼다..다시 못볼 투샷 ('나혼산') -
임주환, 물류센터 일용직 사실이었다..소속사 “근무 경험 맞다” [공식] -
“너만 보면 설레” 유부남 프로 골퍼, 수강 중단 통보에 강제 목키스·폭행 (사건반장) -
성시경, '수억횡령' 매니저 가고 '일잘러' 日매니저 왔다…열도 방송 진출 '척척' -
최정윤, 재혼 후 달라진 삶.."父 부재 느끼던 딸 성격도 밝아져" -
50세 박시후, 라이브 방송서 앙증맞은 머리띠까지...억대 수익설 '솔솔' -
'40세' 문채원, '돌싱' 서장훈 녹인 플러팅 "장훈아 1조만 줘봐" ('미우새') -
"중학교 때부터 완성형 비주얼"…전현무, 졸업사진보다 지금이 더 젊어보여('사당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