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만명이 모두 애국가를 불렀다.
2015 KBO 올스타전 애국가 제창의 주인공은 2만명 관중이었다.
KBO는 광복 70주년을 맞이해 따로 애국가 제창자를 섭외하지 않고 관중 모두가 부를 수 있도록 했다. 군악대의 반주에 맞춰 2만명이 모두 함께 애국가를 부르는 의미있는 시간이었다.
KBO는 올스타전 식전행사로 마크 리퍼트 주한 미국대사에게 KBO 명예 홍보대사 위촉식을 가졌다. 리퍼트 대사는 위촉장을 받은 뒤 한국어로 "한국 야구 사랑해요"라고 말해 팬들의 박수를 받았다. KBO는 또 메르스와 사투를 벌였던 동탄 성심병원 간호사에게 감사의 꽃다발을 증정했다.
수원=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유명 걸그룹 친오빠, BJ 성폭력 혐의 수사..신체사진 유포 협박 의혹까지 '충격' -
송중기♥케이티, 장애인 공연 '노개런티'로 나선다…기획부터 낭독까지 '진심' -
'희소병 투병' 문근영, 팔 괴사 위험에 긴급수술 "삐끗한 팔 방치했다가 신경 다 죽어" -
박봄 "산다라박 마약 제발 없던 일로" 손편지 던지더니 '돌연 삭제' -
박명수, '20년 의리' 한경호 이사와 결국 파경...정신과 치료까지 '충격' -
'범죄도시' 마동석 실제 모델, 현실은 '음주운전' 재판…사고 내고 "기억 안 나" 황당 진술 -
박명수, 장항준 ‘해피투게더’ MC 합류에 발끈 “내가 살려놨는데 왜” -
진태현♥박시은, 입양한 두 성인 딸과 가족사진 "고생한 딸래미 위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선발 무게감 압도적인데…' 오락가락 빗줄기 → 사령탑의 답답한 심경 "타격만 좀더 살아나면" [부산포커스]
- 2."팀보다 위대한 선수는 없다." 사상 최초 사이클링 히트 '고의 패싱' 상남자도 아프다. LG전 선발 제외[대구 현장]
- 3.'우승 세터+FA' GS 안혜진, 인생 최고점에서 음주운전 적발…"심려 끼쳐 사과드린다" [공식입장]
- 4.이럴수가! 16년 함께한 팬들과 마지막 인사인데…부산 한화-롯데전 우천 취소 → 정훈 은퇴식 연기 [부산현장]
- 5."염갈량의 전성기는 지금부터." 오늘 생일 염갈량에게 1위를 선물할 라인업은?[대구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