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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스타전 감동의 2만명 애국가 제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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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만명이 모두 애국가를 불렀다.

2015 KBO 올스타전 애국가 제창의 주인공은 2만명 관중이었다.

KBO는 광복 70주년을 맞이해 따로 애국가 제창자를 섭외하지 않고 관중 모두가 부를 수 있도록 했다. 군악대의 반주에 맞춰 2만명이 모두 함께 애국가를 부르는 의미있는 시간이었다.

KBO는 올스타전 식전행사로 마크 리퍼트 주한 미국대사에게 KBO 명예 홍보대사 위촉식을 가졌다. 리퍼트 대사는 위촉장을 받은 뒤 한국어로 "한국 야구 사랑해요"라고 말해 팬들의 박수를 받았다. KBO는 또 메르스와 사투를 벌였던 동탄 성심병원 간호사에게 감사의 꽃다발을 증정했다.
수원=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18일 수원 케이티위즈파크에서 2015 올스타전이 열렸다. 드림 올스타와 나눔 올스타로 나뉘어 펼쳐진다. 경기 전 마크 리퍼트 주한미국대사가 KBO 홍보대사에 위촉되고 있다.수원=송정헌 기자 songs@sportschosun.com/2015.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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