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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스턴 선발 투수는 좌완 댈러스 카이클이었다. 텍사스 타자들은 카이클에게 2안타로 꽁꽁 묶인 끝에 단 1점도 뽑지 못했다. 카이클은 7이닝 무실점으로 시즌 12승(4패)째를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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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미국 언론(CBS스포츠)은 추신수가 좌완 상대로 약한 모습을 보이고 있어 플래툰 시스템의 적용을 받을 수도 있다는 우려를 드러냈었다. CBS스포츠의 칼럼니스트 존 헤이먼은 '텍사스에 외야 자원이 풍부하다'는 걸 그 이유로 들었다. 또 다수가 좌타자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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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텍사스 40인 로스터에서 외야수 좌타자는 추신수 빼고 해밀턴(타율 0.258)과 레오니스 마틴(0.219)이 있다. 해밀턴은 기복이 심하며 부상 위험이 크다. 마틴도 시즌 전 기대 만큼 해주지 못하고 있다. 마이너리그에서 성장하고 있는 좌타자들을 메이저리그로 콜업했을 때의 성공 가능성도 장담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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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때문에 추신수의 타격감이 살아나고 자신감을 끌어올린다면 상대가 좌완을 선발로 내더라도 계속 라인업에서 빠질 가능성은 높지 않다. 플래툰 시스템을 걱정할 게 아니라 추신수의 컨디션을 호전시키는 게 급선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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