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걸그룹 슈가 출신 황정음과 육혜승이 여전한 우정을 과시했다.
황정음은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혜동이랑"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황정음과 육혜승이 다정하게 손으로 브이(V)를 그리며 환하게 미소 짓는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은 흰색 상의에 짧은 단발머리까지 닮은꼴 패션을 연출해 눈길을 끈다.
황정음과 육혜승은 지난 2002년 아유미, 박수진과 함께 걸그룹 슈가로 데뷔했다. 2006년 슈가가 공식 해체된 후 일본에서 활동하는 아유미를 제외한 다른 멤버들은 모두 배우로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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