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지민의 재발견이 SBS 수목극 '가면'이 거둔 큰 수확 중 하나로 손꼽히고 있다. '가면'에서 가정부 연수 역을 맡은 김지민은 천연덕스러운 연기로 극적 긴장이 이어지는 작품에 쉼표를 찍으며 웃음을 선사하고 있다.
무엇보다 눈에 띄는 것은 김지민의 자연스러운 연기력. 엉뚱하면서도 발랄한 그녀의 매력은 드라마 속에 잘 녹아들면서 '가면'의 감초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제작사 골든썸픽쳐스 측은 "기획 단계부터 염두해두던 연수의 모습을 김지민이 그대로 보여주고 있다"며 "기대를 100% 충족시켜주는 캐스팅"이라고 전했다.
김지민은 최근 저택에서 벗어나 변지숙(수애 분)이 운영하는 카페로 자리를 옮겨 또 다른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특히 최민우(주지훈 분)의 비서인 창수와도 미묘한 관계를 형성하며 시청자들의 지지를 받고 있다.
제작사 측은 "자칫 무겁게 흐를 수 있는 이야기들이지만 김지민 등 감초 배우들을 통해 주위가 환기되고 있다"며 "김지민은 '가면'을 통해 정극 배우로 거듭났다"고 덧붙였다.
한편 동시간대 시청률 1위 자리를 굳게 지키고 있는 '가면' 17부는 22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Advertisement
김지민은 최근 저택에서 벗어나 변지숙(수애 분)이 운영하는 카페로 자리를 옮겨 또 다른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특히 최민우(주지훈 분)의 비서인 창수와도 미묘한 관계를 형성하며 시청자들의 지지를 받고 있다.
Advertisement
한편 동시간대 시청률 1위 자리를 굳게 지키고 있는 '가면' 17부는 22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연예 많이본뉴스
-
유키스 동호 전처 "멤버와 성매매→子도 시킨다고" 충격 주장...카톡까지 공개 -
최준희 예비신랑, 회사원 아니었다…"무슨 일 하는지 지인들도 몰라" -
임주환, 공백기에 물류센터 알바 목격담 속출 "진짜 열심히 일하다 가" -
김종국, 메시와 동급이라니...억만장자가 개인 동물원 초대 "영광이다" ('짐종국') -
타블로·하동균, 새벽 만취 상태서 백지영 집 난입 "쳐들어가 거실서 잤다" -
'청소광' 브라이언, 한가인집 상태 분석 "보이는 곳 깨끗, 뒤 청소 안하는듯"…소파뒤 콘센트 10년만에 발견→"♥연정훈방은 손대지마"(자유부인) -
한혜진, 눈만 봐도 똑닮은 남동생 폭로에 '어질'..."누나 친구 없었다" -
세상 떠난 '구성환 반려견' 꽃분이, 마지막 모습 담겼다..다시 못볼 투샷 ('나혼산')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강인 배신감 폭발! '벤치 또 벤치' 인내심 시험하나…답은 AT 마드리드 이적→PSG의 재계약 요구 경계해야
- 2.김민재 희소식 미쳤다! '오현규의 베식타시' 이적 현실화…세계적 관심 폭증→첼시+AC 밀란도 영입 노린다
- 3."오타니·저지와 붙고 싶다" 아니 변화구가 언제 저렇게… 16년 대선배 사인 거절한 '괴물신예' 파이어볼러가 꾸는 꿈
- 4.김연경 없이도 봄배구 코앞까지…"요시하라 매직? 글쎄요" [인천포커스]
- 5."4등 5등 하지 말랬더니 9등을 했습니다" → 박찬호 이미 KIA 시절 대공감 "100% 당연한 거죠. 진짜 9등은 더더욱 하면 안 되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