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유천의 일본 팬미팅 투어 2차 포스터가 깜짝 공개되어 화제다.
씨제스 엔터테인먼트는 "내일(22일)과 모레(23일), 일본 요코하마 아레나에서 박유천의 일본 팬미팅 투어 <2015 Park Yuchun Fanmeeting Japan Tour 'ALL ABOUT YU'> 마지막 공연이 펼쳐진다. 이에 개인 소장 하고 싶을 정도로 훈훈한 비주얼을 고스란히 담아낸 2차 포스터를 깜짝 공개해 팬들의 기대감을 높이며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고 밝혔다.
사진 속 박유천은 화이트 컬러의 셔츠에 데님 팬츠를 매치, 캐주얼하면서도 댄디한 모습을 그대로 담고 있다. 특히 우월한 수트핏으로 시선을 사로잡은 1차 포스터에 이어 이번엔 '현실 남친룩'으로 여심을 사로잡고 있어 남은 팬미팅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는 것.
관계자는 "오사카, 나고야 팬미팅의 뜨거웠던 열기만큼 내일부터 펼쳐질 요코하마 공연에 대한 반응이 폭발적이다. 지난 주 공개되었던 녹음실 사진으로 깜짝 무대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냈는데, 그밖에 색다른 모습들도 많이 보여줄 것."이라고 밝혔다.한편, <2015 Park Yuchun Fanmeeting Japan Tour 'ALL ABOUT YU'> 투어 피날레인 요코하마 팬미팅은 내일(22일) 저녁 7시, 요코하마 아레나에서 개최된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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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 박유천은 화이트 컬러의 셔츠에 데님 팬츠를 매치, 캐주얼하면서도 댄디한 모습을 그대로 담고 있다. 특히 우월한 수트핏으로 시선을 사로잡은 1차 포스터에 이어 이번엔 '현실 남친룩'으로 여심을 사로잡고 있어 남은 팬미팅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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