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김범수PD는 "외국인 어린이는 의도적으로 두 명을 캐스팅 햇다. 균형을 맞추려 했다 우리 사회가 한두세대 이후에는 다문화사회로 갈 수밖에 없다. 적극적으로 TV에서 다문화 세대가 되기 위한 준비를 해야한다고 생각했다. 유아 프로그램의 의무라 생각했다. 다문화를 어릴 때부터 받아들일 수 있도록 하는 게 의무라 생각해서 외국인 어린이를 섭외했다. 이전에도 외국인 어린이들이 있긴 했지만 이렇게 의도적으로 강력하게 많은 비중을 두고외국인 어린이들을 섭외한 건 이번이 처음이다"고 밝혔다.
Advertisement
silk78122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너만 보면 설레” 유부남 프로 골퍼, 수강 중단 통보에 강제 목키스·폭행 (사건반장) -
세상 떠난 '구성환 반려견' 꽃분이, 마지막 모습 담겼다..다시 못볼 투샷 ('나혼산') -
임주환, 물류센터 일용직 사실이었다..소속사 “근무 경험 맞다” [공식] -
성시경, '수억횡령' 매니저 가고 '일잘러' 日매니저 왔다…열도 방송 진출 '척척' -
최정윤, 재혼 후 달라진 삶.."父 부재 느끼던 딸 성격도 밝아져" -
‘경찰관 역’ 유명 배우, 화재로 사망..아내는 남편 구하려다 심각한 화상 -
'40세' 문채원, '돌싱' 서장훈 녹인 플러팅 "장훈아 1조만 줘봐" ('미우새') -
임주환 "지하철·버스 타고 스케줄"…물류센터 근무만이 아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