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1986년생 스튜어트는 NC가 노히트노런 투수 찰리를 방출하고 6월 초 데려온 투수다. 미국 텍사스 출신으로 2008년 드래프트 3라운드로 신시내티 레즈에 지명됐고, 메이저리그 데뷔 연도는 토론토 블루제이스 소속이던 2011년 6월이다. 빅리그 통산 성적은 33경기(선발 14경기) 3승10패 6.82의 평균자책점. 올해는 LA 에인절스 산하 트리플A 팀인 솔트레이크 비스에서 12경기(선발 8경기 선발) 1승2패, 평균자책점 3.43을 기록했다.
Advertisement
하지만 KBO리그 수준은 그리 호락호락하지 않았다. 데뷔전인 6월23일 마산 KIA전에서 5⅓이닝 3실점, 6월28일 잠실 LG전에서는 6이닝 4실점했다. 또 지난 7일 대전 한화전에서도 7이닝 동안 5실점하며 승리를 따내지 못했다. 공격적인 투구로 합격점을 받으면서도 2% 부족했다.
Advertisement
이처럼 초반 3경기에서 18½이닝 동안 10개의 탈삼진을 기록하던 그는 최근 3경기 19이닝 동안 탈삼진 개수가 24개로 확연히 늘었다. 두산 스와잭, SK 세든 등 대체 외국인 투수들이 아직까지 강력한 구위를 선보이지 못한 가운데 유독 눈에 띄는 모습이다. 스튜어트가 새로운 '닥터K'로 주목받고 있다. 치열한 상위권 싸움을 하고 있는 NC에도 앞으로 큰 힘이 될 전망이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유키스 동호 전처 "멤버와 성매매→子도 시킨다고" 충격 주장...카톡까지 공개 -
최준희 예비신랑, 회사원 아니었다…"무슨 일 하는지 지인들도 몰라" -
임주환, 공백기에 물류센터 알바 목격담 속출 "진짜 열심히 일하다 가" -
타블로·하동균, 새벽 만취 상태서 백지영 집 난입 "쳐들어가 거실서 잤다" -
김종국, 메시와 동급이라니...억만장자가 개인 동물원 초대 "영광이다" ('짐종국') -
'청소광' 브라이언, 한가인집 상태 분석 "보이는 곳 깨끗, 뒤 청소 안하는듯"…소파뒤 콘센트 10년만에 발견→"♥연정훈방은 손대지마"(자유부인) -
한혜진, 눈만 봐도 똑닮은 남동생 폭로에 '어질'..."누나 친구 없었다" -
세상 떠난 '구성환 반려견' 꽃분이, 마지막 모습 담겼다..다시 못볼 투샷 ('나혼산')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강인 배신감 폭발! '벤치 또 벤치' 인내심 시험하나…답은 AT 마드리드 이적→PSG의 재계약 요구 경계해야
- 2.김민재 희소식 미쳤다! '오현규의 베식타시' 이적 현실화…세계적 관심 폭증→첼시+AC 밀란도 영입 노린다
- 3."오타니·저지와 붙고 싶다" 아니 변화구가 언제 저렇게… 16년 대선배 사인 거절한 '괴물신예' 파이어볼러가 꾸는 꿈
- 4."4등 5등 하지 말랬더니 9등을 했습니다" → 박찬호 이미 KIA 시절 대공감 "100% 당연한 거죠. 진짜 9등은 더더욱 하면 안 되는 것"
- 5.7년의 기다림 '문거양', 드디어 터지나, 대표팀 4번 눈 앞에서 펼쳐진 '킬러'의 무력시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