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 사위들의 티칭 프로' 김응수가 '피부 관리'에 올인하는 의외의 반전 모습으로 현장을 들끓게 했다.
처가에 대한 남다른 이론으로 '문제 사위'들의 대부라 칭해지는 '26년차 사위' 김응수가 오는 23일(목) 방송되는 SBS '자기야-백년손님(이하 '백년손님')' 287회 녹화에서 각별하게 신경 쓰는 '피부 관리'에 대해 밝힌 것.
김응수는 "내가 털털한 거 같아 보여도 피부에 엄청 신경 쓰고 관리를 많이 한다. 하루 일을 마치고 집에 돌아가 피부를 관리할 때가 제일 즐겁다"며 "내가 고안한 세안 기법도 있다"고 자신만의 독특한 세안법을 공개, 관심을 모았다. 스펀지에 비누를 문질러 거품을 내고 초기에 멀건한 거품은 버린 뒤 생크림 같은 진한 거품이 나오면 그것을 이용해 세안한다는 것. 이어 김응수는 "이 거품을 세 번째, 네 번째 손가락에 발라 얼굴에 살살 문지르게 되면 미세한 비누 거품이 노폐물을 다 제거 한다. 어떤 세안제보다 스펀지에서 나오는 거품이 제일 좋다"고 독창적으로 개발한 세안법을 과시했다.
특히 김응수는 "녹차로 내가 직접 미스트를 만들어 쓴다. 파는 제품을 쓰려니 인위적이고 많이 끈적거리더라"며 예상치 못했던 '녹차 미스트'를 꺼내놔 이목을 집중시켰다. 중국 복건성에서 나는 최고급 명차로 우려낸 '핸드 메이드' 녹차 미스트를 준비해와 성대현과 김일중에게 선물로 건넸던 것. 또한 두 사람이 녹차 미스트를 얼굴에 칙칙 뿌리는 모습을 지켜본 김응수는 "이건 모기약이 아니야!"라고 호통을 쳐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SBS '백년손님' 287회는 오는 23일(목) 오후 11시 15분에 방송된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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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응수는 "내가 털털한 거 같아 보여도 피부에 엄청 신경 쓰고 관리를 많이 한다. 하루 일을 마치고 집에 돌아가 피부를 관리할 때가 제일 즐겁다"며 "내가 고안한 세안 기법도 있다"고 자신만의 독특한 세안법을 공개, 관심을 모았다. 스펀지에 비누를 문질러 거품을 내고 초기에 멀건한 거품은 버린 뒤 생크림 같은 진한 거품이 나오면 그것을 이용해 세안한다는 것. 이어 김응수는 "이 거품을 세 번째, 네 번째 손가락에 발라 얼굴에 살살 문지르게 되면 미세한 비누 거품이 노폐물을 다 제거 한다. 어떤 세안제보다 스펀지에서 나오는 거품이 제일 좋다"고 독창적으로 개발한 세안법을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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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SBS '백년손님' 287회는 오는 23일(목) 오후 11시 15분에 방송된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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