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방송에선 김성열(이준기)이 우려했던 대로 음란서생의 존재를 알아차린 귀(이수혁)가 본격적으로 음란서생 찾기에 나서는 모습이 그려졌다. 책쾌들을 잡아들여 살생을 하는 귀를 목도한 성열은 다급함을 느끼며 책쾌 조양선(이유비)을 멀리 떠나게 했고 최후의 일전을 앞둔 듯 자신의 신변을 정리하기 시작했다.
Advertisement
한편, 이날 동시간대 SBS '가면'은 12.4%로 압도적 1위를 차지했고, KBS2 '어셈블리'는 5.2%에 머물렀다.
suza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세상 떠난 '구성환 반려견' 꽃분이, 마지막 모습 담겼다..다시 못볼 투샷 ('나혼산') -
임주환, 물류센터 일용직 사실이었다..소속사 “근무 경험 맞다” [공식] -
“너만 보면 설레” 유부남 프로 골퍼, 수강 중단 통보에 강제 목키스·폭행 (사건반장) -
성시경, '수억횡령' 매니저 가고 '일잘러' 日매니저 왔다…열도 방송 진출 '척척' -
최정윤, 재혼 후 달라진 삶.."父 부재 느끼던 딸 성격도 밝아져" -
50세 박시후, 라이브 방송서 앙증맞은 머리띠까지...억대 수익설 '솔솔' -
'40세' 문채원, '돌싱' 서장훈 녹인 플러팅 "장훈아 1조만 줘봐" ('미우새') -
"중학교 때부터 완성형 비주얼"…전현무, 졸업사진보다 지금이 더 젊어보여('사당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