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해멀스의 이날 총 투구수는 129개. 필라델피아가 5대0으로 승리했다. 해멀스에 앞서 올해 샌프란시스코의 크리스 헤스턴이 6월 10일, 워싱턴의 맥스 슈어저가 6월 20일에 한 차례씩 노히트 노런을 달성했다.
Advertisement
해멀스는 야수의 호수비 도움까지 받았다. 필라델피아 중견수 아두벨 에레라는 두 차례로 멋진 수비를 펼쳤다. 8회 데이비드 로스의 좌중간 타구를 전력 질주 후 다이빙 캐치로 잡아냈다. 에레라는 9회 2사에서도 컵스 크리스 브라이언트의 타구를 슬라이딩하면서 잡아 경기를 끝냈다. 필라델피아 중심 타자 라이언 하워드는 3회, 시즌 17호 결승 스리런포로 해멀스를 지원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해멀스는 지난해말 트레이드 논의가 있었지만 잔류했다. 현재 계약은 2018년까지 돼 있다. 그의 올해 연봉은 2350만달러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유키스 동호 전처 "멤버와 성매매→子도 시킨다고" 충격 주장...카톡까지 공개 -
최준희 예비신랑, 회사원 아니었다…"무슨 일 하는지 지인들도 몰라" -
임주환, 공백기에 물류센터 알바 목격담 속출 "진짜 열심히 일하다 가" -
타블로·하동균, 새벽 만취 상태서 백지영 집 난입 "쳐들어가 거실서 잤다" -
김종국, 메시와 동급이라니...억만장자가 개인 동물원 초대 "영광이다" ('짐종국') -
'청소광' 브라이언, 한가인집 상태 분석 "보이는 곳 깨끗, 뒤 청소 안하는듯"…소파뒤 콘센트 10년만에 발견→"♥연정훈방은 손대지마"(자유부인) -
한혜진, 눈만 봐도 똑닮은 남동생 폭로에 '어질'..."누나 친구 없었다" -
세상 떠난 '구성환 반려견' 꽃분이, 마지막 모습 담겼다..다시 못볼 투샷 ('나혼산')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강인 배신감 폭발! '벤치 또 벤치' 인내심 시험하나…답은 AT 마드리드 이적→PSG의 재계약 요구 경계해야
- 2.김민재 희소식 미쳤다! '오현규의 베식타시' 이적 현실화…세계적 관심 폭증→첼시+AC 밀란도 영입 노린다
- 3."오타니·저지와 붙고 싶다" 아니 변화구가 언제 저렇게… 16년 대선배 사인 거절한 '괴물신예' 파이어볼러가 꾸는 꿈
- 4."4등 5등 하지 말랬더니 9등을 했습니다" → 박찬호 이미 KIA 시절 대공감 "100% 당연한 거죠. 진짜 9등은 더더욱 하면 안 되는 것"
- 5.7년의 기다림 '문거양', 드디어 터지나, 대표팀 4번 눈 앞에서 펼쳐진 '킬러'의 무력시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