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특히, 이와 같이 공식 홈페이지의 서버가 다운되는 상황은 데뷔 전의 신인그룹으로서는 이례적인 결과로 벌써부터 에이프릴 각 멤버의 과거 사진이나 동영상이 이슈가 되는 등 새로운 슈퍼 신인의 탄생을 기대하게 했다.
Advertisement
한편, 에이프릴(April)은 28일까지 공개된 티저영상을 시작으로 다양한 컨텐츠를 통해 대중에게 한 발짝 더 다가갈 수 있는 기회를 마련, 데뷔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세상 떠난 '구성환 반려견' 꽃분이, 마지막 모습 담겼다..다시 못볼 투샷 ('나혼산') -
임주환, 물류센터 일용직 사실이었다..소속사 “근무 경험 맞다” [공식] -
“너만 보면 설레” 유부남 프로 골퍼, 수강 중단 통보에 강제 목키스·폭행 (사건반장) -
성시경, '수억횡령' 매니저 가고 '일잘러' 日매니저 왔다…열도 방송 진출 '척척' -
최정윤, 재혼 후 달라진 삶.."父 부재 느끼던 딸 성격도 밝아져" -
50세 박시후, 라이브 방송서 앙증맞은 머리띠까지...억대 수익설 '솔솔' -
'40세' 문채원, '돌싱' 서장훈 녹인 플러팅 "장훈아 1조만 줘봐" ('미우새') -
"중학교 때부터 완성형 비주얼"…전현무, 졸업사진보다 지금이 더 젊어보여('사당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