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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준은 "과거 스티븐 시걸과 '클레멘타인'을 제작했다. 그때 톰 크루즈와도 인연을 맺었다"며 "오늘 12시에 만나기로 했다"고 말했다. 이어 "(톰 크루즈에게) 어젯밤에 전화가 왔더라"라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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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치마 휘날리며'는 6명의 연예인이 5성급 호텔의 주방을 체험하는 모습을 담은 리얼 버라이어티. TV 속 셰프들의 화려한 모습 뒤에 숨겨진 치열한 삶의 현장을 보여준다. '상남자' 캐릭터인 배우 이동준, 가수 겸 방송인 이상민, 방송인 이본과 붐, 가수 알렉스, 아나운서 오정연이 출연해 주방에서 혹독한 훈련을 받으며 셰프의 세계를 경험하게 된다. 이날 오후 11시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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