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아역 배우 김소현(16)이 우월한 기럭지를 과시했다.
김소현은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늘씬한 각선미가 돋보이는 사진을 올려 눈길을 끌었다.
사진 속 김소현은 흰색 티셔츠에 짧은 청바지를 입고 벤치에 앉아 쭉 뻗은 긴 다리를 뽐내고 있다. 청순한 자태를 자랑하는 김소현은 한층 물오른 미모로 시선을 끌고 있다.
한편 김소현은 엑소 도경수(디오), 연준석, 이다윗, 주다영과 영화 '순정' 촬영에 한창이다. '순정'은 음악 라디오 생방송 도중 도착한 23년 전 과거에서 온 편지를 통해 현재와 과거를 넘나드는 애틋한 첫사랑과 다섯 친구들의 우정을 그린 작품으로 오는 2016년 상반기 개봉 예정이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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