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KIA는 지난 주 중위권에서 순위 싸움을 하고 있는 SK, 한화를 내리 제압했다. SK전에서는 리그 최고의 마무리 정우람을 거푸 무너뜨렸고, 한화전에서는 양현종까지 불펜으로 투입하는 초강수를 둬 상승세를 이어갔다. 아울러 마무리 윤석민은 1일 경기에서 3이닝 세이브를 기록했다. 팀을 위한 투혼이었다.
Advertisement
다만 어린 투수들에게는 "기복을 줄여야 한다"는 조언을 건넸다. 그는 "1군 선수라면 한결 같아야 한다. 쉽지 않겠지만, 사이클이 왔다 갔다 하면 안 된다"면서 "그게 바로 체력적인 문제다. 한 번도 풀타임을 해보지 않았기 때문에 어쩔 수 없는 부분이기도 하다"고 말했다. 김 감독은 그러면서 "한승혁, 홍건희 등이 지금의 체력적인 부분을 이겨내면 내년에는 한 단계 발전할 것이다. 경험이 쌓이고 노하우가 생길 것"이라고 덧붙였다. 목동=함태수 기자 hamts7@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너만 보면 설레” 유부남 프로 골퍼, 수강 중단 통보에 강제 목키스·폭행 (사건반장) -
임주환, 물류센터 일용직 사실이었다..소속사 “근무 경험 맞다” [공식] -
성시경, '수억횡령' 매니저 가고 '일잘러' 日매니저 왔다…열도 방송 진출 '척척' -
‘경찰관 역’ 유명 배우, 화재로 사망..아내는 남편 구하려다 심각한 화상 -
최정윤, 재혼 후 달라진 삶.."父 부재 느끼던 딸 성격도 밝아져" -
임주환 "지하철·버스 타고 스케줄"…물류센터 근무만이 아니었다 -
구성환, 세상 떠난 꽃분이와 마지막 투샷..'나혼산'서 공개 -
'40세' 문채원, '돌싱' 서장훈 녹인 플러팅 "장훈아 1조만 줘봐" ('미우새')
스포츠 많이본뉴스
- 1."K리그 뛰면 국대 발탁 어렵다" 솔직 발언 린가드 깜짝 선택, EPL 실패 후 브라질 혹은 손흥민 있는 MLS..."이번 주 최종 결정"
- 2.신들린 김혜성! 117m 홈런 폭발, 4G 연속 안타 0.467 "너무 잘해" 로버츠, 개막 로스터 사실상 확정
- 3."솔직히 저런거 처음 봤다" 다저스 감독, 사사키한테 대실망+극대노! → '하던거나 똑바로 해라' 언론 통해 일침
- 4.'박지성+에브라+테베스' 퍼거슨이 인정한 맨유 최애 조합 얼마 만에 뭉친 건가, '좋은 놈, 나쁜 놈, 이상한 놈'
- 5.어머나, 삐뚤빼뚤 글씨로! 슈어저의 8살 딸이 토론토에 보낸 편지, "아빠와 계약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