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녀, 칼의 기억'으로 돌아온 배우 김고은은 최근 발행된 스타 스타일 매거진 '하이컷'을 통해 티없이 맑고 청순한 매력을 발산했다. 나른한 일요일 아침을 컨셉트로 화장기 없이 말간 얼굴과 편안한 옷차림으로 카메라 앞에 섰다. 침대에 누워서 게으름을 피우고 창가에 앉아 여름 햇살을 만끽하는 자연스러운 모습이 화보에 담겼다.
화보 촬영과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김고은은 영화 '협녀, 칼의 기억'에 대한 촬영 뒷이야기를 전했다. 김고은은 "총 80회차 정도 촬영을 했는데 그 모든 회차에서 와이어를 탔다. 액션이 없는 날은 단 하루도 없었다. 숨이 안 쉬어질 때까지 훈련을 했다. 이런 과정을 거친 덕분에 액션을 하면서 연기를 할 수 있는 수준이 된 것 같다"며 고된 액션신 비하인드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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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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