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C 오현경이 학창시절에 겪었던 수학에 대한 고민을 공개하며 사춘기 자녀들과 공감했다.
오는 12일(수) 밤 9시 40분에 방송되는 JTBC '유자식 상팔자'에서는 여름방학을 맞아 사춘기 자녀를 둔 부모와 사춘기를 겪고 있는 자녀의 고민을 나누는 '고민대잔치' 특집이 공개된다.
최근 진행된 '유자식 상팔자' 113회 녹화에서는 수학 성적에 대해 고민하는 한 사춘기 자녀의 사연이 공개됐다. 이에 MC 오현경은 "나는 주인공의 마음을 이해한다. 학창시절에 수학공부를 아무리 열심히 해도 성적이 오르지 않았기 때문"이라며, "오죽하면 수학점수 60점을 받아보는 게 소원이었다"고 고백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배우 우현은 "난 학창시절 때 수학을 잘했다"고 전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어 "아들 준서도 날 닮아 분명히 수학 머리가 있을 것 같은데, 그 머리를 게임에 모두 쏟아 버려서 속상하다"며 결국 분노를 이기지 못해 녹화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날 방송되는 '고민대잔치' 특집에서는 문자투표를 통해 사연에 대한 해답을 함께 찾는 시청자들에게 푸짐한 선물을 증정할 예정이어서 기대감을 더하고 있다.
웃음과 감동이 함께하는 부모자식 소통 토크쇼 '유자식 상팔자'는 오는 12일(수) 밤 9시 4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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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진행된 '유자식 상팔자' 113회 녹화에서는 수학 성적에 대해 고민하는 한 사춘기 자녀의 사연이 공개됐다. 이에 MC 오현경은 "나는 주인공의 마음을 이해한다. 학창시절에 수학공부를 아무리 열심히 해도 성적이 오르지 않았기 때문"이라며, "오죽하면 수학점수 60점을 받아보는 게 소원이었다"고 고백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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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되는 '고민대잔치' 특집에서는 문자투표를 통해 사연에 대한 해답을 함께 찾는 시청자들에게 푸짐한 선물을 증정할 예정이어서 기대감을 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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