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영화 '미션 임파서블: 로그네이션'이 개봉 14일차인 12일 누적 관객수 500만을 돌파하며 본격적인 장기 흥행에 돌입했다.
'미션 임파서블: 로그네이션'은 개봉 2주차인 12일 총 누적관객수 500만3559명을 기록했다. 이 같은 기록은 전작 '미션 임파서블: 고스트 프로토콜'의 500만 돌파 기록을 4일 앞당긴 것으로, 의미를 더한다. 개봉 2주차임에도 여전히 관객들의 뜨거운 성원을 받고 있는 '미션 임파서블: 로그네이션'은 시리즈 중 최고라는 입소문과 함께 누적관객수 500만을 돌파해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 '킹스맨: 시크릿 에이전트' '쥬라기 월드'에 이어 2015년 개봉한 외화 중 4위 자리를 꿰차며 흥행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미션 임파서블: 로그네이션'은 개봉 전부터 톰 크루즈의 CG없는 비행기 고공 액션으로 국내를 비롯해 전 세계의 모든 뜨거운 관심으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개봉 이후 스크린을 가득 채우는 비행기 고공 액션은 물론 오토바이 추격씬, 카 체이싱, 수중 액션, 최고의 미션 걸이라 불리는 레베카 퍼거슨과의 커플 액션 등 상영 내내 쉴 새 없이 몰아치는 다양한 액션을 선보여 시리즈 사상 최단기간에 500만 돌파를 이뤄내 전 연령층의 눈과 귀를 사로잡고 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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