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dium App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발리 아야나 리조트 해안절벽 락바 확장

by
Advertisement
발리의 아야나 리조트 앤 스파 발리가 13일 락바(Rock Bar)를 확장했다고 밝혔다. 락바는 CNN 세계 최고의 호텔 바 30개 중 하나로 언급된 곳으로 세계 최고의 일몰 광경을 볼 수 있는 곳 중 하나다. 인도양 짐바란 베이에 우뚝 솟은 14m 절벽 위에 위치하고 있다.

Advertisement
아야나리조트는 기존 락바를 설계한 일본 디자인 스튜디오 스핀의 디자이너 야스히로 코이치에 의뢰, 락바 확장을 진행했다. 코이치는 락바의 바위들과 바다 위의 탁 트인 전망을 활용하여 9개의 새로운 데크가 새롭게 추가됐다.

락바의 기존 유리 바에서 불과 몇 발자국 걸으면 나타나는 바다를 가로지르는 다리를 건너 연결되는 새롭게 선보인 라운드 데크는 프라이빗한 섬의 느낌을 받을 수 있다. 진정 최고의 오션 프론트의 장소로, 원형모양으로 된 데크에는 최대 18명의 특전 손님들을 수용하고 240도 파노라마 경관을 감상할 수 있는 최고의 좌석을 제공한다.

Advertisement
아야나 리조트 앤 스파, 림바 짐바란 발리에 투숙하는 고객은 락바에 무료로 제공하는 경사레일을 타고 우선 입장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아야나 리조트는 인도네시아 발리의 통합형 리조트로 발리 공항에서 10분 정도 거리에 위치하고 있으며, 락바, 프라이빗 해변, 11개의 수영장, 골프 퍼팅과 피트니스 센터 등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게 장점으로 꼽힌다.


Advertisement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