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로트 신예스타 연분홍이 '분홍 옷'을 입고 12일 MBC MUSIC '쇼 챔피언'에 나타났다.
MC 김신영은 '이모부 외삼촌 큰삼촌 까지 모두 일어나 주시라. 전국 노래자랑 최우수상에 빛나는 트로트계의 수퍼루키' 라며 연분홍을 소개했다.
분홍색 옷을 입은 연분홍의 모습은 트로트스러우면서도 20대의 어린 나이와 연분홍 자기 자신을 잘 표현한 앙증맞고 귀여운 모습이였다. 그녀의 타이틀 곡 또한 의상과 더불어 밝은 연분홍과 도 잘 어울리는 무대를 꾸며냈다.
타이틀 곡 '못생기게 만들어주세요'는 연분홍 본인이 생각하기에도 귀에 들어오고 중독성이 짙고 꽤나 얄밉기도 한 노래라며, 그만큼 듣는 사람들이 몰입되도록 최대한 '얄미움'을 살리려고 노력을 많이 했다고 밝혔다. 연분홍의 노력이 돋보이는 얄미우면서도 사랑스러운 목소리가 담긴 타이틀곡은 듣는 사람들로 하여금 흥을 돋우기에 충분히 매력적이었다.
한편 연분홍은 오는 14일 KBS2 '뮤직뱅크'에 출연해 데뷔 타이틀곡 '못생기게 만들어주세요' 활동을 이어간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백지영♥정석원 딸, 뉴질랜드行 2주만 '텃세' 호소 "학교 가기 싫어" -
전현무, 손흥민·BTS 사는 그곳...60억 아파트 놓치고 후회 "10배 폭등" -
[SC현장]"'뚜뚜루뚜'로 더 유명해지고 싶어"…NCT 위시, KSPO돔 입성 그 다음을 노린다(종합) -
NCT위시 "신곡 포인트는 '뚜뚜루뚜', 듣자마자 '개콘' 생각나" -
NCT위시 "데뷔 첫 KSPO돔 입성, 생각보다 빠르게 와서 신기" -
NCT위시 "우리가 추구미라던 문상민, 같이 '뚜뚜루뚜' 챌린지 찍었다" -
'이병헌 동생' 이지안, 미스코리아 진 출신 "오빠가 무슨 짓 한 거냐고" -
'나솔사계' 돌싱 백합, ♥훈남 남자친구 공개..커플링에 커플룩까지 달달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단독]'충격의 5경기 무승' 김병수 감독, 결국 대구 떠난다...19일 계약해지 합의
- 2.'톰과 제리' 박지성-에브라의 특급 케미 "10분 뛸거 같아"-"노노 90분!", "수원에서 경기해 행복해"-"박지성 탈락시킨 수원 관계자 찾을거야"
- 3.'폰세 후계자' 사실상 첫인사! '1회 7실점' 참사는 잊어라…롯데전 6이닝 무실점 '인생투' [부산리포트]
- 4.'KBO 레전드 슬러거' 박병호, 26일 고척돔서 은퇴식…박병호 시타→子 시구 뜻깊은 마지막 타석
- 5."한계치 왔다." 염갈량의 충격 결단, 9G 타율 0.043 깊은 부진. 출루왕에 '긴급 조치' 발동[대구 코멘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