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예진과 박원상이 이범수의 거미줄에서 벗어날 수 없는 이유는 무엇일까?
이번 주 방송되는 JTBC 금토미니시리즈 '라스트'(극본 한지훈 연출 조남국 제작 드라마하우스&에이스토리) 7, 8회에서는 이범수(곽흥삼 역), 박원상(류종구 역)이 인력개발 사무실에서 일하던 시절이자 박예진(서미주 역)이 고등학생이었던 12년 전 모습이 그려진다.
지금껏 이들의 과거 이야기는 짧지만 임팩트 있게 다뤄지며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해왔다. 특히 극 중 박원상의 실종된 딸, 박예진 등에 있는 흉터 등이 종종 언급됐던 바 있기에 이번 주에 공개되는 이들의 숨겨진 스토리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놀란 표정의 박원상 뒤로 무섭게 불길이 번지고 있어 심각한 일이 발생했음을 짐작케 하고 있다. 무엇보다 박예진은 불 속에서 의식을 잃은 채 쓰러져 있어 12년 전, 이들에게 어떤 사건이 발생했던 것인지 궁금증을 더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이번 주 방송에선 이범수가 지하세계 1인자가 되기 전의 치기 어리고 성공에 대한 욕망 가득했던 면모를 드러낸다고 해 본방송에 대한 기대를 높이고 있다.
'라스트'의 한 관계자는 "흥삼(이범수 분), 종구(박원상 분), 미주(박예진 분)가 12년 동안이나 인연을 유지해야만 했던 내막이 밝혀진다. 12년이란 시간동안 서로에게 벗어나지 못한 세 사람의 과거에 시청자들도 깜짝 놀랄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지난 방송에서 종구(박원상 분)가 오랜 시간 외면했던 미주(박예진 분)에 대한 마음을 조금씩 드러내 두 사람의 로맨스에 시동을 걸었다. 하지만 이들의 사이를 흥삼(이범수 분)이 탐탁지 않게 여기고 있어 복잡미묘한 세 남녀의 관계에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이범수, 박예진, 박원상의 감춰진 비밀은 14일 저녁 8시 30분에 방송되는 JTBC 금토미니시리즈 '라스트' 7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
백지영♥정석원 딸, 뉴질랜드行 2주만 '텃세' 호소 "학교 가기 싫어" -
전현무, 손흥민·BTS 사는 그곳...60억 아파트 놓치고 후회 "10배 폭등" -
[SC현장]"'뚜뚜루뚜'로 더 유명해지고 싶어"…NCT 위시, KSPO돔 입성 그 다음을 노린다(종합) -
NCT위시 "신곡 포인트는 '뚜뚜루뚜', 듣자마자 '개콘' 생각나" -
NCT위시 "데뷔 첫 KSPO돔 입성, 생각보다 빠르게 와서 신기" -
NCT위시 "우리가 추구미라던 문상민, 같이 '뚜뚜루뚜' 챌린지 찍었다" -
'이병헌 동생' 이지안, 미스코리아 진 출신 "오빠가 무슨 짓 한 거냐고" -
'나솔사계' 돌싱 백합, ♥훈남 남자친구 공개..커플링에 커플룩까지 달달
- 1.[단독]'충격의 5경기 무승' 김병수 감독, 결국 대구 떠난다...19일 계약해지 합의
- 2.'톰과 제리' 박지성-에브라의 특급 케미 "10분 뛸거 같아"-"노노 90분!", "수원에서 경기해 행복해"-"박지성 탈락시킨 수원 관계자 찾을거야"
- 3.'폰세 후계자' 사실상 첫인사! '1회 7실점' 참사는 잊어라…롯데전 6이닝 무실점 '인생투' [부산리포트]
- 4.'KBO 레전드 슬러거' 박병호, 26일 고척돔서 은퇴식…박병호 시타→子 시구 뜻깊은 마지막 타석
- 5."한계치 왔다." 염갈량의 충격 결단, 9G 타율 0.043 깊은 부진. 출루왕에 '긴급 조치' 발동[대구 코멘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