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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오지호는 "이번에 액션으로 신경을 많이 썼다"며 "시즌1에서는 큰 액션이 많지 않아 개인적으로 아쉬웠는데 시즌2에서는 작가님이 화려한 액션을 써주셔서 재미도 있고 시즌1보다 훨씬 강력한 액션을 보여줄 수 있을 것 같다"고 기대를 당부했다. 이번 '처용2'에서는 맨손 격투인 '칼리아르니스'와 '실랏'을 접목한 액션으로 더욱 강렬한 볼거리를 선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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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용2'는 귀신 보는 형사 윤처용이 도시 괴담 뒤에 숨겨진 미스터리 사건을 해결해 나가는 수사극. 지난 첫 시즌의 경우 독특한 장르와 탄탄한 연기, 긴장감 넘치는 스토리로 큰 인기를 끌며 OCN 오리지널 드라마 중 역대 2위의 시청률을 기록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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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613@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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