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G엔터테인먼트(이하 YG)가 글로벌 오디션 SPOT을 공개했다.
YG는 17일 오후 3시 네이버 V앱을 통해 2015년 글로벌 오디션 '2015 YG AUDITION NEXT GENERATION' SPOT을 공개했다.
'次世代(차세대), NEXT GENERATION'라는 문구로 시작하는 영상에는 위너와 아이콘 멤버들이 YG사옥과 글로벌트레이닝센터을 배경으로 운동, 악기 연주, 음악 작업, 댄스 연습 등에 몰두하는 모습이 눈길을 끈다.
오디션 일정도 함께 공개됐다. 이번 오디션은 오는 8월 29일(토) 부산 동주대학교를 시작으로, 9월 5일(토) 서울 YG 글로벌트레이닝센터, 9월 12일(토) 미국 로스앤젤레스, 9월 19일(토) 뉴욕에서 열리며, 일본 도쿄와 오사카 일정은 추후 공지될 예정이다.
이번 오디션은 11세~23세(1993년~2005년생) 남자만 지원 선발하는 리미티드 오디션으로 보컬, 랩, 댄스 중 최대 2개 부문 지원이 가능하며, 사전 이메일 지원 혹은 오디션 당일 현장에서 접수 지원할 수 있다.
이밖에 오디션 관련 상세 정보는 오디션 공식 홈페이지(www.yg-audition.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14년 '2014 S/S' 앨범을 내놓으며 그 해 '가온차트 K-POP 어워드 올해의 신인상 남자그룹 부문'과 '골든디스크 어워즈 디지털음원부문 신인상'을 수상하며 성공적인 데뷔를 한 위너와, 이미 Mnet '쇼미더머니 시즌3'의 우승자로 존재감을 자랑하는 바비 등의 멤버들로 이뤄진 아이콘, 이들을 잇는 YG의 차세대 보이그룹의 멤버를 찾는 이번 오디션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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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次世代(차세대), NEXT GENERATION'라는 문구로 시작하는 영상에는 위너와 아이콘 멤버들이 YG사옥과 글로벌트레이닝센터을 배경으로 운동, 악기 연주, 음악 작업, 댄스 연습 등에 몰두하는 모습이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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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오디션은 11세~23세(1993년~2005년생) 남자만 지원 선발하는 리미티드 오디션으로 보컬, 랩, 댄스 중 최대 2개 부문 지원이 가능하며, 사전 이메일 지원 혹은 오디션 당일 현장에서 접수 지원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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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2014 S/S' 앨범을 내놓으며 그 해 '가온차트 K-POP 어워드 올해의 신인상 남자그룹 부문'과 '골든디스크 어워즈 디지털음원부문 신인상'을 수상하며 성공적인 데뷔를 한 위너와, 이미 Mnet '쇼미더머니 시즌3'의 우승자로 존재감을 자랑하는 바비 등의 멤버들로 이뤄진 아이콘, 이들을 잇는 YG의 차세대 보이그룹의 멤버를 찾는 이번 오디션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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