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한·중 바둑계의 슈퍼스타인 이창호와 창하오의 대결은 시작부터 큰 화제를 모았다.
Advertisement
두 기사의 대국은 상하이TV와 중국의 최대 바둑사이트 혁성에서 생중계됐고 CCTV와 신민만보 등 중국 주요 언론사가 취재하는 등 관심이 집중됐다. 또한 웨이신과 웨이보 등 SNS를 통해서도 중국팬들의 응원이 이어졌다.
Advertisement
중국 상하이팀 창하오 9단은 "이창호 9단과 오랜만에 대국을 하게 돼 매우 기쁘다"면서 "이런 기회를 준 정관장에 감사하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
또한 교류전에 참가한 기사들에게는 중국에서도 명품으로 인정받는 '정관장 홍삼'을 기념품으로 전달했다. 한편 팀대항전에서는 중국 상하이팀이 3 대 2로 승리했다.
김형중 기자 telos21@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세상 떠난 '구성환 반려견' 꽃분이, 마지막 모습 담겼다..다시 못볼 투샷 ('나혼산') -
임주환, 물류센터 일용직 사실이었다..소속사 “근무 경험 맞다” [공식] -
“너만 보면 설레” 유부남 프로 골퍼, 수강 중단 통보에 강제 목키스·폭행 (사건반장) -
성시경, '수억횡령' 매니저 가고 '일잘러' 日매니저 왔다…열도 방송 진출 '척척' -
최정윤, 재혼 후 달라진 삶.."父 부재 느끼던 딸 성격도 밝아져" -
50세 박시후, 라이브 방송서 앙증맞은 머리띠까지...억대 수익설 '솔솔' -
'40세' 문채원, '돌싱' 서장훈 녹인 플러팅 "장훈아 1조만 줘봐" ('미우새') -
"중학교 때부터 완성형 비주얼"…전현무, 졸업사진보다 지금이 더 젊어보여('사당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