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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미더머니4' 방송 이후 단연 화제를 모았던 참가자는 블랙넛과 송민호. 그런 두 사람이 오늘 밤 드디어 1:1 정면 승부를 펼치게 됐다. 블랙넛은 예선에서부터 "어차피 우승은 송민호"라는 말로 그를 도발해왔으나, 최근 인터뷰를 통해 "(송민호가) 준비하는 것을 보니 정말 열심히 하더라. 이제는 (그 말이) 진심이다"라며 "이번이 마지막일 수 있다는 생각으로 무대를 많이 준비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어, 어느 때보다 자신의 실력과 노력을 쏟아 부었을 두 사람의 무대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송민호 역시 "집중해서 준비했던 모든 것을 선보일 것"이라는 포부를 밝혀 눈길을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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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은 21일 오후 11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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