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마녀사냥'에 고정멤버로 합류한 서인영이 "허지웅 번호 따려고 고정 출연을 결심했다"고 밝혀 이목을 집중시켰다.
최근 고정출연 사실이 알려진 후 첫 녹화에 참여한 서인영은 "분명 다시 '마녀사냥'에 나오게 될거라 생각했다"며 자신감 넘치는 모습을 보였다.
이어 앞서 '마녀사냥'에 출연해 묘한 기류를 형성했던 허지웅에게 "전화번호 준다더니 왜 안 주냐. 지금 '밀당'하는거냐"라고 타박했다. 그러면서 "내가 허지웅 전화번호 따려고 다시 나온거다"라고 '돌직구'를 날려 허지웅을 당황하게 만들었다.
이를 지켜보던 MC신동엽은 "사내연애는 금지"라며 "프로그램 같이 할 때는 절대 안 된다"라고 단호하게 못 박아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그런데도 서인영은 "사람이 앞으로 일어날 일을 알 수 없지 않냐. 우리가 어떻게 될지는 모르는 일"이라고 반박하며 허지웅과의 러브라인을 포기하지 않았다는 의지를 보였다.
한편, 심상치 않은 서인영과 허지웅의 재회는 21일 금요일 오후 11시 '마녀사냥' 106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Advertisement
이어 앞서 '마녀사냥'에 출연해 묘한 기류를 형성했던 허지웅에게 "전화번호 준다더니 왜 안 주냐. 지금 '밀당'하는거냐"라고 타박했다. 그러면서 "내가 허지웅 전화번호 따려고 다시 나온거다"라고 '돌직구'를 날려 허지웅을 당황하게 만들었다.
Advertisement
한편, 심상치 않은 서인영과 허지웅의 재회는 21일 금요일 오후 11시 '마녀사냥' 106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한가인, 가사도우미 없이 21억 집 홀로 관리 "로봇청소기도 없어" -
‘임신 17주’ 김지영, 벌써 10kg↑ 다리까지 퉁퉁..D라인 공개 ‘만삭 걱정’ -
'시험관 시작' 김준호♥김지민, 12월 출산 기대...2세 태명 공개 "냉이·달래" -
"화장실서 혼자 밥먹어" 레드벨벳 웬디, 학창 시절 인종차별 고백 -
이동국, 자식 농사 대박났네...14세 딸 설아, 아이돌 비주얼로 폭풍성장 -
유키스 동호 "병원 강제 입원" VS 전 아내 "외도·양육비 0원"...이혼 8년만 공개 설전 [종합] -
[SC줌人] 안방→유튜브 당연히 유재석 천하..'유퀴즈'에 '풍향고2'까지 굳건한 저력 -
정지선, 직원에 승용차 쏘더니..집·매장·차는 전부 남편 명의 ‘반전’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김연경 없이도 봄배구 코앞까지…"요시하라 매직? 글쎄요" [인천포커스]
- 2."오타니·저지와 붙고 싶다" 아니 변화구가 언제 저렇게… 16년 대선배 사인 거절한 '괴물신예' 파이어볼러가 꾸는 꿈
- 3."암표 막고, 실효성 있는 혜택 주세요" 팬들 목소리 들은 SSG, 멤버십 변화줬다
- 4.후훗, '그건 일상적인 플레이'입니다만? → '호수비 화제' 박찬호, 느긋한 반응 눈길 "제가 뭐 캐리하는 선수는 물론 아니죠. 하지만!" [미야자키 현장]
- 5.김민재 희소식 미쳤다! '오현규의 베식타시' 이적 현실화…세계적 관심 폭증→첼시+AC 밀란도 영입 노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