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LG 양상문 감독은 장원준을 상대로 5명의 우타자를 선발 출전시켰습니다. 장원준이 6이닝을 던지는 동안 그를 상대로 멀티 히트를 달성한 우타자는 없었습니다. 1개의 안타를 친 선수는 각각 3타수 1안타를 기록한 히메네스와 유강남이 전부였습니다. 문선재는 2타수 무안타 1볼넷, 양석환은 3타수 무안타 1삼진, 손주인은 2타수 무안타에 그쳤습니다.
Advertisement
팀의 간판 우타자 정성훈은 좌완 투수를 상대로 0.272에 그치고 있습니다. 자신의 시즌 타율 0.299보다 낮아 좌완 투수에 약했습니다. LG에서 좌완 투수를 상대로 두 번째로 타율이 높은 우타자는 유강남입니다. 그는 좌완 투수를 상대로 0.271의 타율을 기록했습니다. 자신의 시즌 타율 0.254보다는 높지만 좌완 투수를 상대로 강했다고 규정하기는 어려운 기록입니다.
Advertisement
좌타자의 경우 박용택이 0.303, 이진영이 0.294로 좌완 투수 상대 타율은 양호합니다. 서상우는 표본은 많지 않지만 12타수 4안타 0.333로 좌완 투수 상대 타율이 좋습니다. 좌완 투수가 선발 등판한다고 좌완 투수에 약한 우타자들을 선발 라인업에 중용하기보다는 서상우를 선발 출전시키는 것이 나을 수도 있음을 암시하는 기록입니다.
Advertisement
※객원기자는 이슈에 대한 다양한 시각을 위해 스포츠조선닷컴이 섭외한 파워블로거입니다. 객원기자의 기사는 본지의 편집방향과 다를 수도 있습니다.
연예 많이본뉴스
-
유키스 동호 전처 "멤버와 성매매→子도 시킨다고" 충격 주장...카톡까지 공개 -
최준희 예비신랑, 회사원 아니었다…"무슨 일 하는지 지인들도 몰라" -
임주환, 공백기에 물류센터 알바 목격담 속출 "진짜 열심히 일하다 가" -
김종국, 메시와 동급이라니...억만장자가 개인 동물원 초대 "영광이다" ('짐종국') -
타블로·하동균, 새벽 만취 상태서 백지영 집 난입 "쳐들어가 거실서 잤다" -
'청소광' 브라이언, 한가인집 상태 분석 "보이는 곳 깨끗, 뒤 청소 안하는듯"…소파뒤 콘센트 10년만에 발견→"♥연정훈방은 손대지마"(자유부인) -
한혜진, 눈만 봐도 똑닮은 남동생 폭로에 '어질'..."누나 친구 없었다" -
세상 떠난 '구성환 반려견' 꽃분이, 마지막 모습 담겼다..다시 못볼 투샷 ('나혼산')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강인 배신감 폭발! '벤치 또 벤치' 인내심 시험하나…답은 AT 마드리드 이적→PSG의 재계약 요구 경계해야
- 2.김민재 희소식 미쳤다! '오현규의 베식타시' 이적 현실화…세계적 관심 폭증→첼시+AC 밀란도 영입 노린다
- 3."오타니·저지와 붙고 싶다" 아니 변화구가 언제 저렇게… 16년 대선배 사인 거절한 '괴물신예' 파이어볼러가 꾸는 꿈
- 4.김연경 없이도 봄배구 코앞까지…"요시하라 매직? 글쎄요" [인천포커스]
- 5."4등 5등 하지 말랬더니 9등을 했습니다" → 박찬호 이미 KIA 시절 대공감 "100% 당연한 거죠. 진짜 9등은 더더욱 하면 안 되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