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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팔이'는 지난 5일 방송된 첫 회에서 11.6%(닐슨코리아 전국 기준)로 두자릿수 시청률을 기록, 순항을 예고하더니 파죽지세로 6회 20%를 돌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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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초반 극을 이끈 주원의 활약이 시청률 상승의 주된 견인 요소로 꼽힌다. 주원은 용한 돌팔이, 일명 '용팔이'로 불리는 외과 레지던트 3년차 김태현 역할을 맡아 병원과 왕진 현장을 오가며 극초반 전방위 활약을 펼쳤다. "하루 60여개 신 중 50여개를 혼자 찍는다"는 그의 말은 고군분투하는 그의 노고를 짐작케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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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닥터'는 10.9%로 출발해 6회째 20%, 이후 16회에 22.8%로 자체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 방송 내내 20% 내외의 높은 수치로 동시간대 1위 행보를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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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닥터' 속 박시온과 '용팔이' 속 김태현은 너무도 다른 극과 극의 매력을 지닌 인물. 시온은 자폐3급과 서번트증후군을 지녔으나 이를 극복하고 진정한 의사로 성장하는 모습을 그렸다. 김태현은 어린시절 어머니를 잃은 상처로 현실적이고 속물적인 의사가 됐지만, 때??로 그 안의 감춰진 따뜻함과 인간애를 보여주고 있다. 이처럼 색다른 주원표 의사 캐릭터를 지켜보는 재미도 쏠쏠하다.
ran613@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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