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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는 김동수(28·서울) 조희원(21·부경)이 대표로 선발됐다. 김동수는 지난해 6월 데뷔해 424전 32승(승률 7.5%·복승률 16.7%)를 기록 중이다. 같은 시기에 데뷔한 조희원은 262전 12승(승률 4.6%·복승률 13.4%)의 성적을 올렸다. 김동수는 늦깎이 데뷔에도 2주 만에 첫 승을 거둘 정도로 좋은 기량을 갖췄다. 경주 흐름과 페이스 조절에 능한 것으로 평가 받고 있다. 고교 시절 아버지의 권유로 경마 아카데미에 입학한 조희원은 유리한 신체조건과 좋은 기승자세로 잠재력 있는 기수로 평가 받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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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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