렛츠런부경의 신예 '인디언스타(국산·3세·암·조교사 문제복·마주 오종환)'와 '볼드킹즈(미국·3세·수·조교사 울즐리·마주 임용근)'의 바람몰이가 심상치 않다.
'인디언스타'는 데뷔 4개월 만에 파죽의 5연승 중이다. 수득상금만 1억4000만원에 달한다. 데뷔 5개월 차인 '볼드킹즈' 역시 4승을 올리며 수득상금 1억6000만원을 찍었다. 두 마필 모두 매 경주마다 한 계단씩 등급을 올리며 가파른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나란히 2등급인 두 마필은 곧 1등급 승격이 유력시 된다.
'인디언스타'와 '볼드킹즈'가 1등급까지 올라서면 어떤 활약을 펼칠 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내로라 하는 국내 최강마들의 격전지인 1등급 경주는 매번 혼전이었다. 렛츠런부경에 신선한 바람을 몰고 온 두 마필의 활약이 주목된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인디언스타'와 '볼드킹즈'가 1등급까지 올라서면 어떤 활약을 펼칠 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내로라 하는 국내 최강마들의 격전지인 1등급 경주는 매번 혼전이었다. 렛츠런부경에 신선한 바람을 몰고 온 두 마필의 활약이 주목된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유키스 동호 전처 "멤버와 성매매→子도 시킨다고" 충격 주장...카톡까지 공개 -
최준희 예비신랑, 회사원 아니었다…"무슨 일 하는지 지인들도 몰라" -
임주환, 공백기에 물류센터 알바 목격담 속출 "진짜 열심히 일하다 가" -
김종국, 메시와 동급이라니...억만장자가 개인 동물원 초대 "영광이다" ('짐종국') -
타블로·하동균, 새벽 만취 상태서 백지영 집 난입 "쳐들어가 거실서 잤다" -
'청소광' 브라이언, 한가인집 상태 분석 "보이는 곳 깨끗, 뒤 청소 안하는듯"…소파뒤 콘센트 10년만에 발견→"♥연정훈방은 손대지마"(자유부인) -
한혜진, 눈만 봐도 똑닮은 남동생 폭로에 '어질'..."누나 친구 없었다" -
세상 떠난 '구성환 반려견' 꽃분이, 마지막 모습 담겼다..다시 못볼 투샷 ('나혼산')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강인 배신감 폭발! '벤치 또 벤치' 인내심 시험하나…답은 AT 마드리드 이적→PSG의 재계약 요구 경계해야
- 2.김민재 희소식 미쳤다! '오현규의 베식타시' 이적 현실화…세계적 관심 폭증→첼시+AC 밀란도 영입 노린다
- 3."오타니·저지와 붙고 싶다" 아니 변화구가 언제 저렇게… 16년 대선배 사인 거절한 '괴물신예' 파이어볼러가 꾸는 꿈
- 4.김연경 없이도 봄배구 코앞까지…"요시하라 매직? 글쎄요" [인천포커스]
- 5."4등 5등 하지 말랬더니 9등을 했습니다" → 박찬호 이미 KIA 시절 대공감 "100% 당연한 거죠. 진짜 9등은 더더욱 하면 안 되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