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단상에 오른 넥슨 모바일 사업본부 유휘동 실장은 먼저 세계 모바일게임 시장 분석과 아시아 시장의 특이성을 설명했다. 전 세계 모바일게임 유저는 15억 명으로 전체 매출은 약 254억 달러다. 그 중 아시아 시장은 유저수 760만 명, 매출액 136억 달러로 세계 시장의 50%를 차지하고 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일본시장은 구매력이 큰 시장으로 매출 20위권만 진입해도 국내 매출 10위권에 해당하는 큰 수익을 얻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하지만 이미 1위부터 10위까지의 게임이 고착화되면서 공략이 쉽지 않으며 현재는 애니메이션, 인기 온라인게임 IP 등이 연달아 출시돼 상승세를 타고 있다.
Advertisement
유휘동 실장은 "오늘 공개되는 도미네이션즈를 시작으로 아시아 모바일게임 시장에 대한 공략을 적극적으로 시작할 것이다"며 "기존 인기 IP의 모바일게임들은 물론 좋은 게임성을 갖춘 게임들이 출시를 앞두고 있다.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김지만 게임인사이트 기자 ginshenry@gameinsight.co.kr
연예 많이본뉴스
-
“너만 보면 설레” 유부남 프로 골퍼, 수강 중단 통보에 강제 목키스·폭행 (사건반장) -
세상 떠난 '구성환 반려견' 꽃분이, 마지막 모습 담겼다..다시 못볼 투샷 ('나혼산') -
임주환, 물류센터 일용직 사실이었다..소속사 “근무 경험 맞다” [공식] -
성시경, '수억횡령' 매니저 가고 '일잘러' 日매니저 왔다…열도 방송 진출 '척척' -
최정윤, 재혼 후 달라진 삶.."父 부재 느끼던 딸 성격도 밝아져" -
‘경찰관 역’ 유명 배우, 화재로 사망..아내는 남편 구하려다 심각한 화상 -
'40세' 문채원, '돌싱' 서장훈 녹인 플러팅 "장훈아 1조만 줘봐" ('미우새') -
임주환 "지하철·버스 타고 스케줄"…물류센터 근무만이 아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