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가수 겸 배우 비(본명 정지훈)가 중국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비는 25일 자신의 웨이보에 "'캐럿 연인' 많이 사랑해주셔서 감사해요. 덕분에 일등도 해보고. 또 좋은 작품으로 찾아뵐게요. 감사합니다. Thank you china!"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비는 깔끔한 슈트 차림에 안경을 착용해 지적인 스타일을 연출했다. 일상에서도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하는 비의 모습은 여성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한다.
한편 비의 중국 브라운관 진출작 '캐럿 연인'은 못생긴 여자가 빛나는 다이아몬드가 되는 과정에서 행복을 찾아가는 이야기를 그린 로맨스 드라마. 극 중에서 비는 세계 최고의 다이아몬드 기업 대표 선샤오량 역을 맡아 인기 배우인 탕옌, 뤄진 등과 함께 열연을 펼치고 있다.
안후이TV, 저장TV를 통해 방송 중인 '캐럿 연인'은 현지 온라인 종합 재생횟수 17억만뷰를 돌파하며 중국 내 '대세 로코작(로맨틱 코미디 작품)'으로 등극했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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