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먼저 스튜어트가 7회초까지 5피안타 1볼넷 1실점을 기록하고 마운드를 내려갔다. 121개의 공을 던지면서 삼진이 8개였고 전매특허인 빠른 템포의 투구로 상대 타선을 잠재웠다. 1-0으로 앞선 4회 유일한 실점을 했다. 선두타자 히네메스에게 볼카운트 2B1S에서 슬라이더를 던지다 동점 좌월 솔로포를 허용했다. 가운데 높게 형성된 실투를 히메네스가 놓치지 않았다. 그러나 왼손 타자 임훈(3타수 무안타) 박용택(3타수 무안타) 서상우(3타수 무안타) 이진영(3타수 무안타)에게 단 1개의 안타도 허용하지 않았다. 호투를 했던 이유다.
Advertisement
창원=함태수 기자 hamts7@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한가인, 가사도우미 없이 21억 집 홀로 관리 "로봇청소기도 없어" -
‘임신 17주’ 김지영, 벌써 10kg↑ 다리까지 퉁퉁..D라인 공개 ‘만삭 걱정’ -
'시험관 시작' 김준호♥김지민, 12월 출산 기대...2세 태명 공개 "냉이·달래" -
"화장실서 혼자 밥먹어" 레드벨벳 웬디, 학창 시절 인종차별 고백 -
이동국, 자식 농사 대박났네...14세 딸 설아, 아이돌 비주얼로 폭풍성장 -
유키스 동호 "병원 강제 입원" VS 전 아내 "외도·양육비 0원"...이혼 8년만 공개 설전 [종합] -
[SC줌人] 안방→유튜브 당연히 유재석 천하..'유퀴즈'에 '풍향고2'까지 굳건한 저력 -
정지선, 직원에 승용차 쏘더니..집·매장·차는 전부 남편 명의 ‘반전’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김연경 없이도 봄배구 코앞까지…"요시하라 매직? 글쎄요" [인천포커스]
- 2."오타니·저지와 붙고 싶다" 아니 변화구가 언제 저렇게… 16년 대선배 사인 거절한 '괴물신예' 파이어볼러가 꾸는 꿈
- 3."암표 막고, 실효성 있는 혜택 주세요" 팬들 목소리 들은 SSG, 멤버십 변화줬다
- 4.후훗, '그건 일상적인 플레이'입니다만? → '호수비 화제' 박찬호, 느긋한 반응 눈길 "제가 뭐 캐리하는 선수는 물론 아니죠. 하지만!" [미야자키 현장]
- 5.김민재 희소식 미쳤다! '오현규의 베식타시' 이적 현실화…세계적 관심 폭증→첼시+AC 밀란도 영입 노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