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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치과의사협회 이정욱 이사는 "이제 피부뿐만 아니라 구강에도 안티에이징이 필요한 시대"라며 "칫솔모를 잇몸과 치아 사이에 45도로 대고 진동을 주며 좌우로 회전하는 올바른 칫솔질만으로도 모든 구강질환의 원인인 플라그를 제거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충치, 치주질환, 치아착색 등 구강 노화를 촉진하는 3대 질환을 사전에 예방하고 구강 안티에이징을 실천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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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권 기자 jkp@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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