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정 현은 1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뉴욕의 빌리진 킹 내셔널 테니스센터에서 막을 올리는 US오픈 1회전에서 제임스 덕워스(호주·92위)와 맞붙는다.
Advertisement
덕워스에 대해서는 "아직 경기를 해 본 적은 없다. 그러나 평소 경기하는 것을 봐서 조금은 아는 선수"라고 설명했다. 또 "서브 앤드 발리가 좋은 편으로 쉽지 않은 상대이기 때문에 철저히 대비해야 한다"고 평가했다.
Advertisement
정 현은 2008년 프랑스오픈 이형택 이후 한국 선수로는 7년여 만에 메이저 대회 단식 본선 승리를 노린다. 정 현은 30일 디에고 슈바르츠만(아르헨티나·75위)과 11번 연습코트에서 훈련을 하며 1회전 경기에 대비했다.
Advertisement
정 현은 현실에 안주하지 않는다. 도전을 즐긴다. 그는 "세계랭킹에 따라 뛸 수 있는 대회나 선수에 대한 대우도 달라지기 때문에 랭킹이 중요한 것은 사실"이라면서도 "세계무대에서 얼마나 경험을 쌓느냐가 더 중요하기 때문에 순위에 크게 신경 쓰고 싶지는 않다"고 말했다. 더불어 "랭킹에 욕심이 있다면 투어 대회보다 챌린저급 나가서 우승하는 편이 나을 것이다. 그러나 나는 투어급 대회에서 가능성과 경쟁력, 한계를 시험해보고 싶었다. 아직 도전하면서 지고 깨지는 가운데 배우는 것이 더 좋다"고 전했다.
연예 많이본뉴스
-
‘아이유 예비 시모’ 강명주 암투병 끝 사망..오늘(27일) 사망 1주기 -
[전문] 변요한♥티파니 영, 오늘(27일) 혼인신고.."예배 형식 간소한 결혼식 고려" -
변요한♥티파니 영, 오늘(27일) 정식 부부됐다…"혼인신고 마쳐, 스몰웨딩 고려 중"[공식] -
손민수♥임라라, 눈물바다 된 쌍둥이 100일 잔치.."결혼식 직전 돌아가신 父 떠올라" -
[SC현장] "힐링? 이번엔 도파민!"…비·김무열·빠니보틀·이승훈, '크레이지 투어' 떠났다(종합) -
41세 박한별, 구혜선·이주연과 '5대얼짱' 접수하던 그때 그 비주얼…"시간이 멈췄나" -
‘연세대 학생’ 졸리 아들, 이름서 아빠 성 ‘피트’ 삭제..가족 갈등 여전 -
"매니저 이름으로"…경찰, '수면제 대리처방' 의혹 MC몽 수사 개시[SC이슈]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발표] 롯데의 충격선택! 사장·단장이 책임 떠안기로 → 도박 4인방 추가징계 없다
- 2.[일문일답] 박준혁 롯데 단장, 왜 총알받이 자처했나. 직접 답했다 → "감정적 징계는 배제했다"
- 3."토트넘 돌아가고 싶다" 포체티노 폭탄 선언 후 다시 입 열었다..."모든 가능성 열려 있다" 7년 만에 전격 복귀 성사?
- 4."판더펜의 감독 지시 패싱? 사실이 아냐!" 아스널전 대패후 루머 일파만파→토트넘 감독 "내가 이런것까지 코멘트 해야해?" 불만 폭발
- 5."그냥 약팀이라고 생각해!" 토트넘, 풀럼전 32년만의 10G 무승 위기→투도르의 응급처방전...OPTA 예상 '승' 확률은 2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