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kt의 상승세의 원동력은 물론 안정된 마운드다. 4연승 동안 경기당 평균 2.25실점 밖에 하지 않았다. 특히 불펜진 운영이 상위권팀 못지 않은 일사불란함과 정교함을 자랑한다. 조무근 최원재 홍성용 장시환 등 필승조가 갖춰져 있다. 선발 마운드도 에이스 옥스프링을 비롯해 저마노, 정대현, 정성곤 등이 자기 순서를 꼬박꼬박 지키고 있다.
Advertisement
우선 톱타자 오정복이 완벽하게 자리를 잡으며 이대형과 이룬 테이블세터가 막강해졌다. 지난 6월 트레이드를 통해 NC에서 이적한 오정복은 kt에서 타율 2할9푼4리, 출루율 3할9푼8리를 기록중이다. 조범현 감독은 "둘 중에 한 명이라도 살아나가면 마르테, 김상현까지 연결되니까 점수가 난다. 당분간 오정복과 이대형으로 시작하는 타순을 쓸 것"이라고 했다.
Advertisement
여기에 또다른 외국인 타자 댄블랙이 손목 부상서 회복돼 이번 주 복귀한다. 지난 6월초 kt에 입단하자마자 활력을 불어넣었던 댄블랙의 합류는 '호랑이가 날개를 단 격'이 될 전망이다.
Advertisement
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유키스 동호 전처 "멤버와 성매매→子도 시킨다고" 충격 주장...카톡까지 공개 -
최준희 예비신랑, 회사원 아니었다…"무슨 일 하는지 지인들도 몰라" -
임주환, 공백기에 물류센터 알바 목격담 속출 "진짜 열심히 일하다 가" -
김종국, 메시와 동급이라니...억만장자가 개인 동물원 초대 "영광이다" ('짐종국') -
타블로·하동균, 새벽 만취 상태서 백지영 집 난입 "쳐들어가 거실서 잤다" -
'청소광' 브라이언, 한가인집 상태 분석 "보이는 곳 깨끗, 뒤 청소 안하는듯"…소파뒤 콘센트 10년만에 발견→"♥연정훈방은 손대지마"(자유부인) -
한혜진, 눈만 봐도 똑닮은 남동생 폭로에 '어질'..."누나 친구 없었다" -
세상 떠난 '구성환 반려견' 꽃분이, 마지막 모습 담겼다..다시 못볼 투샷 ('나혼산')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강인 배신감 폭발! '벤치 또 벤치' 인내심 시험하나…답은 AT 마드리드 이적→PSG의 재계약 요구 경계해야
- 2.김민재 희소식 미쳤다! '오현규의 베식타시' 이적 현실화…세계적 관심 폭증→첼시+AC 밀란도 영입 노린다
- 3."오타니·저지와 붙고 싶다" 아니 변화구가 언제 저렇게… 16년 대선배 사인 거절한 '괴물신예' 파이어볼러가 꾸는 꿈
- 4.김연경 없이도 봄배구 코앞까지…"요시하라 매직? 글쎄요" [인천포커스]
- 5."4등 5등 하지 말랬더니 9등을 했습니다" → 박찬호 이미 KIA 시절 대공감 "100% 당연한 거죠. 진짜 9등은 더더욱 하면 안 되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