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치차리토는 지난 시즌 루이스 판 할 감독 부임 이후 레알 마드리드로 임대됐다. 레알 마드리드에서 23경기 7골을 터뜨린 뒤 맨유로 복귀했지만, 여전히 치차리토의 자리는 마땅치 않았다. 이에 치차리토는 그간 미국프로축구(MLS), 세리에A, EPL 토트넘 등을 꾸준히 노크했지만, 웨인 루니(30) 한 명만으로는 불안감을 느낀 맨유는 치차리토의 이적을 허용하지 않았다.
Advertisement
특히 손흥민이 빠진 공격력 보강을 위해 케빈 캄플(25)을 불러들인 레버쿠젠은 치차리토도 탐내고 있다. 최전방 공격수인 슈테판 키슬링(31)의 나이가 적지 않은 만큼, 젊고 날카로운 치차리토의 득점력을 기대하고 있다. 치차리토는 맨유에서 102경기에 출전, 102골을 기록했다.
Advertisement
한편 맨유는 31일 EPL 4라운드 스완지 전에서 1-2로 역전패했다. 치차리토는 출전하지 않았다. 경기 후 기자회견에서 판 할 감독은 '치차리토의 이적을 허락했나'라는 질문에 "그런 질문에는 대답하지 않겠다"라고 잘라 말했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너만 보면 설레” 유부남 프로 골퍼, 수강 중단 통보에 강제 목키스·폭행 (사건반장) -
임주환, 물류센터 일용직 사실이었다..소속사 “근무 경험 맞다” [공식] -
성시경, '수억횡령' 매니저 가고 '일잘러' 日매니저 왔다…열도 방송 진출 '척척' -
‘경찰관 역’ 유명 배우, 화재로 사망..아내는 남편 구하려다 심각한 화상 -
최정윤, 재혼 후 달라진 삶.."父 부재 느끼던 딸 성격도 밝아져" -
임주환 "지하철·버스 타고 스케줄"…물류센터 근무만이 아니었다 -
구성환, 세상 떠난 꽃분이와 마지막 투샷..'나혼산'서 공개 -
'40세' 문채원, '돌싱' 서장훈 녹인 플러팅 "장훈아 1조만 줘봐" ('미우새')
스포츠 많이본뉴스
- 1."K리그 뛰면 국대 발탁 어렵다" 솔직 발언 린가드 깜짝 선택, EPL 실패 후 브라질 혹은 손흥민 있는 MLS..."이번 주 최종 결정"
- 2.신들린 김혜성! 117m 홈런 폭발, 4G 연속 안타 0.467 "너무 잘해" 로버츠, 개막 로스터 사실상 확정
- 3."솔직히 저런거 처음 봤다" 다저스 감독, 사사키한테 대실망+극대노! → '하던거나 똑바로 해라' 언론 통해 일침
- 4.'박지성+에브라+테베스' 퍼거슨이 인정한 맨유 최애 조합 얼마 만에 뭉친 건가, '좋은 놈, 나쁜 놈, 이상한 놈'
- 5.어머나, 삐뚤빼뚤 글씨로! 슈어저의 8살 딸이 토론토에 보낸 편지, "아빠와 계약해 주세요"